Domaine de la Cras

도멘 드 라 크라, 부르고뉴 에퀼리브리스트 루즈 2022

€75
(세금 및 국제 배송대행비 포함)

  • 생산자: Domaine de la Cras (전체상품 보기)
  • 지역: 프랑스 / 부르고뉴
  • 원산지 등급: 부르고뉴 지역
  • 빈티지: 2022
  • 주요 품종: 피노 누아
  • 품종 구성: 피노 누아 100%
  • 알콜 함량: 13.0%
  • 용량: 750ml
  • 음용 온도: 16~18°C
  • 비비노 평점: 4.0 (바로가기)

Domaine de la Cras, Bourgogne L'Equilibriste Rouge 2022

도멘 드 라 크라(Domaine de la Cras)는 부르고뉴 디종(Dijon) 인근 고지대 포도밭에서 독창적이고 현대적인 와인을 선보이는 생산자입니다. 와이너리를 이끄는 마크 소야르(Marc Soyard)는 드니 모르떼(Denis Mortet)에서 수련한 후, 2013년부터 디종 시 소유의 포도밭을 위탁 경작하며 자신만의 도멘을 발전시켰습니다. 그는 자연 친화적 농법과 최소한의 개입 양조를 통해 포도밭의 떼루아를 순수하게 표현하는 것을 지향하며, 도멘 드 라 크라는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부르고뉴의 새로운 목소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에퀼리브리스트(L’Équilibriste, 균형 잡는 자)’는 이름 그대로 긴장감과 조화, 그리고 현대적 해석을 담은 시그니처 cuvée입니다.

도멘 드 라 크라, 부르고뉴 에퀼리브리스트 루즈 2022는 매우 따뜻하고 건조했던 2022년 빈티지의 영향으로 과실의 성숙도와 농도가 뛰어나게 형성되어, 잘 익은 붉은 체리와 라즈베리, 자두의 생기 있는 과실 향 위로 제비꽃과 은은한 향신료, 젖은 흙의 섬세한 뉘앙스가 펼쳐지며, 입안에서는 응축된 과실의 밀도와 부드러운 탄닌이 조화를 이루고 활력 있는 산미가 균형을 잡아주며 고지대 특유의 신선함 속에서 길고 깨끗한 피니시로 이어집니다.


  • 별도의 표시가 없으면 상품 가격에는 이미 한국 통관 시의 관세, 주세, 교육세, 부가가치세 및 배송비가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 통관 시 발생하는 세금은 다이렉트 와인이 대납하고 있으나 관세사 정책에 따라 고객님께 연락이 직접 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세금 납부를 하지마시고 고객센터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주문부터 한국 수령까지 약 10일~14일 정도 소요됩니다. 판매처 배송 상황에 따라 더 늦어질 수도 있으니 이 부분 감안해서 주문해주십시오.
  • 상품 사진은 최대한 해당 빈티지의 것을 올리고 있습니다만, 상품에 따라 다른 빈티지의 사진을 대표 사진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문 시 선택한 빈티지의 물품이 배송되니 이해 부탁 드립니다.
  • 상품 설명은 다이렉트 와인.팀이 직접 작성하는 경우도 있으나, 일부는 와이너리의 공식 설명을 구글, ChatGPT 등의 기계 번역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어색한 부분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You may also like

Recently view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