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Pousse d'Or

라 뿌스 도르, 볼네 프리미에 크뤼 '레 까이예레' 2021

€150
(세금 및 국제 배송대행비 포함)

  • 생산자: La Pousse d'Or (전체상품 보기)
  • 지역: 프랑스 / 부르고뉴 / 꼬뜨 드 본 / 볼네이
  • 원산지 등급: 부르고뉴 프리미에 크뤼
  • 빈티지: 2021
  • 주요 품종: 피노 누아
  • 품종 구성: 피노 누아 100%
  • 알콜 함량: 13.5%
  • 용량: 750ml
  • 음용 온도: 16~18°C
  • 비비노 평점: 4.2 (바로가기)

La Pousse d'Or,Volnay 1er Cru 'Les Caillerets' 2021

라 뿌스 도르(La Pousse d’Or) 는 부르고뉴 볼네(Volnay) 마을의 상징적인 생산자로, 12세기 시토회 수도사들로부터 이어져 온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합니다. 도멘은 1997년부터 패트릭 란송(Patrick Landanger) 이 이끌며, 비오디나믹 철학을 바탕으로 순수하고 정교한 양조 방식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라 뿌스 도르는 볼네 내의 여러 일급 밭(1er Cru) 중에서도 최고 명성을 지닌 구획들을 소유하고 있는데, 그중 ‘Les Cailleret(레 까이예레)’ 는 볼네의 핵심부에 자리한 구획으로, 석회암이 풍부하고 배수가 뛰어난 토양 덕분에 정교함·투명함·우아함이 뛰어난 와인이 탄생합니다. ‘Cailleret’는 프랑스어로 ‘자갈(돌)’을 뜻하는 단어에서 유래했으며, 토양의 성격을 그대로 반영하는 이름입니다.

라 뿌스 도르,볼네 프리미에 크뤼 '레 까이예레' 2021는 서늘하고 도전적인 빈티지의 영향으로 전반적으로 섬세함과 긴장감이 두드러지며, 작약, 말린 장미, 바이올렛 같은 화사한 플로럴과 체리, 라즈베리 중심의 붉은 과실, 은은한 스파이스와 미네랄 뉘앙스가 우아하게 피어납니다. 입안에서는 신선한 산도와 함께 중간 밀도의 과실이 정교하게 직조되며 약간 단단한 타닌 구조와 함께 매우 정밀하고 투명한 질감을 보여주고, 피니쉬는 허브와 미묘한 향신료, 그리고 석회질 미네랄리티가 길고 또렷하게 이어지며 점차 복합미를 드러낼 잠재력을 지닌 긴 여운으로 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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