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aine Denis Carre

도멘 드니 까레, 오뜨 꼬뜨 드 본 '라 페리에르' 2022

€58
(세금 및 국제 배송대행비 포함)

  • 생산자: Domaine Denis Carre (전체상품 보기)
  • 지역: 프랑스 / 부르고뉴 / 꼬뜨 드 본
  • 원산지 등급: 부르고뉴 지역
  • 빈티지: 2022
  • 주요 품종: 피노 누아
  • 품종 구성: 피노 누아 100%
  • 알콜 함량: 13.0%
  • 용량: 750ml
  • 음용 온도: 14~16°C
  • 비비노 평점: 3.9 (바로가기)

Domaine Denis Carre, Hautes-Côtes de Beaune 'La Perrière' 2022

도멘 드니 까레(Domaine Denis Carré)는 Pommard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전통적인 가족 도멘으로, 포마르를 중심으로 코트 드 본 지역의 다양한 아펠라시옹에서 안정적이고 균형 잡힌 와인을 생산해오고 있습니다. 과도한 개입을 지양하고 포도밭의 특성을 충실히 반영하는 양조를 지향하며, 특히 포마르에서는 강건한 구조와 깊이를, 생또방과 뫼르소에서는 미네랄리티와 정교한 산도를 중심으로 한 클래식한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전반적으로 전통적인 부르고뉴 스타일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과실의 순수함과 균형을 강조하는 생산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Domaine Denis Carré, Hautes-Côtes de Beaune ‘La Perrière’ 2022는 고지대의 서늘한 기후와 일조량이 조화를 이루며 포도가 건강하게 숙성된 빈티지 특성을 반영하여 붉은 체리와 라즈베리, 크랜베리의 밝고 생기 있는 과실 아로마 위에 장미와 약간의 허브, 그리고 미묘한 스파이스와 흙 내음이 어우러지며, 팔레트에서는 산뜻하고 선명한 산도와 함께 가볍고 실키한 탄닌이 중심을 이루고, 과실의 투명도와 경쾌함이 강조된 스타일로 전개되며, 중반부로 갈수록 미네랄과 향신료가 층을 이루며 자연스러운 깊이를 더하고, 피니시에서는 신선한 붉은 과실과 플로럴, 미네랄의 여운이 깨끗하고 부드럽게 이어지는 매우 경쾌하고 마시기 쉬운 고지대 피노 누아 스타일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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