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aine Sextant

도멘 섹스탕, 꼬또 부르기뇽 2023

€38
(세금 및 국제 배송대행비 포함)

  • 생산자: Domaine Sextant (전체상품 보기)
  • 지역: 프랑스 / 부르고뉴 / 꼬뜨 드 본 / 생 또방
  • 원산지 등급: 부르고뉴 지역
  • 빈티지: 2023
  • 주요 품종: 가메
  • 품종 구성: 가메 65%, 피노 누아 35%
  • 알콜 함량: 11.0%
  • 용량: 750ml
  • 음용 온도: 12~16°C
  • 비비노 평점: 3.9 (바로가기)

Domaine Sextant, Coteaux Bourguignons 2023

*해당 와인은 무여과·무정제 방식으로 양조되어 침전물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는 양조방식에 따른 고유한 특징으로 와인의 품질 및 음용에는 전혀 이상이 없습니다. 

도멘 섹스탕(Domaine Sextant)은 줄리앙 알타베르가 이끄는 부르고뉴 내추럴 와인 생산자로, 도멘 드 샤쏘네(Domaine de Chassorney)의 프레드릭 코싸흐와 함께 자연주의 와인의 흐름을 대표하는 인물입니다. 섹스탕은 전통적인 부르고뉴 AOC 틀을 넘어 보다 자유로운 블렌딩과 양조를 시도하는 것이 특징이며, 특히 ‘Coteaux Bourguignons’는 이러한 철학을 가장 잘 보여주는 와인으로, 지역·품종·양조 방식 모두에서 자유로운 해석이 가능한 상징적인 뀌베입니다.

도멘 섹스탕, 꼬또 부르기뇽 2023은 따뜻하면서도 균형 잡힌 기후 속에서 포도가 건강하게 성숙하며 과실의 생동감과 직관적인 표현이 강조된 2023년 빈티지의 특징을 반영하여 붉은 체리와 라즈베리, 크랜베리의 밝고 경쾌한 과실 아로마 위에 장미와 바이올렛의 플로럴 노트, 약간의 허브와 향신료, 그리고 내추럴 와인 특유의 효모와 흙 내음이 어우러지며, 팔레트에서는 매우 가볍고 유연한 질감과 함께 선명한 산도, 미세하고 부드러운 탄닌이 조화를 이루고, 중반부로 갈수록 약간의 스파이스와 미네랄이 구조를 형성하며, 피니시에서는 붉은 과실과 허브, 플로럴의 여운이 깨끗하고 경쾌하게 이어지는 자유로운 블렌딩 스타일의 내추럴 레드 와인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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