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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멘 프랑수아 미쿨스키, 뫼르소 프리미에 크뤼 '레 샤름' 2020

Sale price€217
(세금 및 국제배송비 포함)
  • 생산자: Domaine Francois Mikulski
  • 지역: 프랑스 · 부르고뉴· 꼬뜨 드 뉘· 뫼르소
  • 원산지 등급: 부르고뉴 프리미에 크뤼
  • 빈티지: 2020
  • 타입: White
  • 주요 품종: 샤르도네
  • 품종 구성: 샤르도네 100%
  • 알콜 함량: 13.0%
  • 음용 온도:12~14°C
  • 용량: 750ml
  • 비비노 평점: 4.2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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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aine Francois Mikulski, Meursault 1er Cru 'Les Charmes' 2020

프랑수아 미쿨스키(François Mikulski)는 뫼르소를 기반으로 떼루아의 순수함과 미네랄을 중시하는 생산자로, 포도밭을 비인증 유기농 방식으로 관리하고 과도한 새 오크 사용을 지양합니다. Les Charmes는 뫼르소를 대표하는 프리미에 크뤼로, 미쿨스키는 1992년부터 총 0.66ha를 경작하며 평균 수령은 약 50년에 달합니다. 기반암 위의 토양에서 자란 샤르도네를 약 20%의 새 오크와 사용 배럴에서 숙성해, 샤름 특유의 풍부한 볼륨을 유지하면서도 떼루아의 선명함을 살려냅니다.

프랑수아 미쿨스키 뫼르소 프리미에 크뤼 레 샤름 2020은 따뜻하고 건조한 생육기로 높은 성숙도와 농축미를 얻은 동시에 화이트에서는 충분한 산도를 유지해 힘과 신선함이 공존했던 빈티지입니다. 잘 익은 배와 흰 복숭아, 미라벨과 파인애플에 헤이즐넛과 프랄린, 꿀과 은은한 향신료가 겹쳐지며, 입안에서는 풍부하고 넓게 펼쳐지는 과실의 볼륨을 생동감 있는 산도와 짭짤한 미네랄이 단단하게 받쳐줍니다. 농밀하고 관능적인 질감 속에서도 무겁지 않은 긴장감을 유지하며, 잘 익은 시트러스와 견과류, 미네랄이 매우 길고 정교한 피니시로 이어지는 깊이 있는 뫼르소입니다.

도멘 프랑수아 미쿨스키, 뫼르소 프리미에 크뤼 '레 샤름'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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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 부르고뉴
비비노 4.2· WS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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