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aine Pierre Vincent

도멘 피에르 뱅상, 오세 뒤레스 레 클로조 2023

€115
(세금 및 국제 배송대행비 포함)

  • 생산자: Domaine Pierre Vincent (전체상품 보기)
  • 지역: 프랑스 / 부르고뉴 / 꼬뜨 드 본 / 오쎄 뒤레스
  • 원산지 등급: 부르고뉴 빌라쥬
  • 빈티지: 2023
  • 주요 품종: 피노 누아
  • 품종 구성: 피노 누아 100%
  • 알콜 함량: 13.5%
  • 용량: 750ml
  • 음용 온도: 16~18°C
  • 특징: Biodynamic

Domaine Pierre Vincent, Auxey-Duresses Les Closeaux 2023

도멘 피에르 뱅상은 부르고뉴의 최고 와인메이커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피에르 뱅상이 독립을 공식화하며 2023년 설립한 와이너리입니다. 그는 2017년부터 도멘 르플레브에서 양조를 총괄하며 명성을 쌓아왔으며, 그 이전에는 도멘 드 라 부즈레에서도 뛰어난 와인을 만들어 왔습니다.

도멘 피에르 뱅상의 오세 뒤레스 레 클로조는 피노 누아 품종으로 양조된 와인으로, 오세 뒤레스 지역의 고유한 테루아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 와인은 오세 뒤레스 지역의 레 클로조 포도밭에서 생산되며, 포도밭의 면적은 0.7268헥타르입니다. 포도나무는 1962년부터 1970년 사이에 식재되었으며, 토양은 점토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포도밭은 남동향을 바라보고 있어 충분한 햇빛을 받으며, 이는 포도의 균형 잡힌 숙성을 돕습니다.

레 클로조라는 이름은 이곳이 과거 작은 정원이나 벽으로 둘러싸인 포도밭들이 모여 형성된 지역이라는 점을 시사합니다. 포도밭은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관리되며, 토양을 경작한 후 자연스럽게 풀을 자라게 하여 생태계를 보호하고 있습니다. 병충해 방제는 최소한으로 진행되며, 포도는 철저한 숙성도 확인 후 수작업으로 수확됩니다. 수확한 포도는 정밀한 선별 과정을 거쳐 최상의 품질을 유지합니다.

오세 뒤레스 레 클로조 2023은 신선한 붉은 과일과 섬세한 스파이스 향이 조화를 이루는 와인입니다. 라즈베리, 체리, 크랜베리 같은 밝고 생동감 있는 과일 향이 중심을 이루며, 부드러운 향신료와 미네랄 감이 와인에 깊이를 더합니다. 입안에서는 실키한 탄닌과 신선한 산미가 어우러져 균형 잡힌 구조를 형성하며, 우아하고 긴 여운이 남습니다. 이 와인은 젊은 시절에도 충분히 즐길 수 있지만, 숙성을 거치면서 더욱 복합적이고 정교한 풍미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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