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두소 부르도, '샴 프레미오' 브뤼 나뚜르 R22

Sale price€99
(세금 및 국제배송비 포함)
  • 생산자: Domaine Doussot-Bourdot (전체상품 보기)
  • 지역: 프랑스 · 샴페인· 꼬뜨 데 바
  • 빈티지: 2022
  • 타입: Sparkling
  • 주요 품종: 피노 누아
  • 품종 구성: 피노 누아 100%
  • 알콜 함량: 12.5%
  • 도자쥬(Dosage): 2.0(g/L)
  • 음용 온도:8~10°C
  • 용량: 750ml
  • 비비노 평점: 4.1 (바로가기)

Doussot-Bourdot, 'Champ Fremyot' Brut Nature R22

두소 부르도(Doussot-Bourdot)는 샹파뉴 남부 코트 데 바의 로슈 쉬르 우르스(Loches-sur-Ource)를 기반으로 빌리 두소(Billy Doussot)가 이끄는 신세대 생산자입니다. 오랫동안 포도를 판매해오던 가족 도멘을 이어받아 2021 빈티지부터 자체 샴페인을 본격적으로 생산했으며, 약 8.5ha의 포도밭을 구획별로 양조해 떼루아의 개성을 강조합니다. ‘Champ Fremyot’ R22는 2022년 수확한 피노 누아 100%의 단일 구획 블랑 드 누아로, 약 45년 수령의 포도나무가 갈색 점토와 키메리지안 석회질 토양에 뿌리내리고 있습니다. 자연 효모로 발효한 뒤 오크 배럴에서 약 10개월 숙성하고 청징과 여과를 최소화하며, 도사주를 하지 않는 Brut Nature로 완성해 과실의 깊이와 토양에서 오는 염분성 미네랄을 그대로 표현합니다.

두소 부르도, ‘샴 프레미오’ 브뤼 나뚜르 R22는 따뜻하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피노 누아가 높은 성숙도와 풍부한 과실을 얻은 2022년의 특징이 잘 드러나는 샴페인으로, 잘 익은 붉은 사과와 라즈베리, 노란 과실에 오렌지 껍질과 브리오슈, 견과류와 은은한 향신료가 겹쳐집니다. 입안에서는 피노 누아 특유의 넓고 풍성한 볼륨과 크리미한 질감이 먼저 펼쳐지지만, 뒤이어 키메리지안 석회질에서 오는 단단한 미네랄과 짭조름한 염분감, 산뜻한 산도가 중심을 잡아 무겁지 않게 이어집니다. 도사주 없이 완성된 드라이한 피니시에서는 잘 익은 과실과 초키한 미네랄이 길게 남아, 2022년의 풍부함과 코트 데 바 특유의 힘을 동시에 보여주는 블랑 드 누아입니다.

두소 부르도, '샴 프레미오' 브뤼 나뚜르 R22
두소 부르도, '샴 프레미오' 브뤼 나뚜르 R22 Sale price€99

같은 와인의 다른 빈티지

Recently view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