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assin

마카신, 쓰리 시스터스 샤도네이 2010

€425
(세금 및 국제 배송대행비 포함)

  • 생산자: Marcassin (전체상품 보기)
  • 지역: 미국 / 캘리포니아 / 소노마 코스트
  • 빈티지: 2010
  • 주요 품종: 샤르도네
  • 품종 구성: 샤르도네 100%
  • 알콜 함량: 12.5%
  • 용량: 750ml
  • 음용 온도: 12~14°C
  • 비비노 평점: 4.4 (바로가기)
  • 로버트 파커(Wine Advocate): 95
  • 와인 스펙테이터(WS): 94

Marcassin, Three Sisters Chardonnay 2010

마카신(Marcassin)은 캘리포니아 소노마 코스트를 대표하는 컬트 와이너리로, 헬렌 털리와 존 웻라우퍼 부부가 설립한 상징적인 생산자입니다. 헬렌 털리는 캘리포니아 샤르도네와 피노 누아 스타일을 재정의한 인물로, 완숙한 포도와 낮은 수확량, 자연 효모 발효, 장기 배럴 숙성을 통해 깊이와 농도, 그리고 장기 숙성 능력을 갖춘 와인을 만들어냅니다.

마카신은 극도로 제한된 생산량과 철저한 품질 관리로 인해 세계적인 컬트 와인으로 자리 잡았으며, 각 싱글 빈야드의 개성을 극대화하는 데 집중합니다. 특히 해양성 기후와 강한 바람, 안개의 영향을 받는 소노마 코스트의 떼루아를 바탕으로 강렬한 과실과 뛰어난 산도를 동시에 갖춘 와인을 생산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마카신, 쓰리 시스터스 샤도네이 2010은 비교적 서늘하고 긴 생장 기간 속에서 포도가 천천히 성숙하며 산도와 복합미가 뛰어난 2010년 소노마 코스트 빈티지의 특징을 반영하여 레몬과 라임, 옐로우 애플과 화이트 피치의 선명하면서도 농축된 과실 아로마 위에 버터와 브리오슈, 헤이즐넛과 바닐라, 그리고 약간의 꿀과 토스트, 미묘한 스모키한 뉘앙스가 어우러지며, 팔레트에서는 농밀하면서도 정교한 산도가 중심을 이루고 크리미한 질감과 함께 깊이 있는 과실과 오크 숙성에서 비롯된 너트와 스파이스가 층을 이루며, 중반부로 갈수록 미네랄과 시트러스의 긴장감이 구조를 형성하고, 피니시에서는 잘 익은 과실과 버터, 토스트, 미네랄의 여운이 길고 복합적으로 이어지는 강건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갖춘 컬트 샤르도네의 전형적인 스타일을 보여줍니다.

  • 별도의 표시가 없으면 상품 가격에는 이미 한국 통관 시의 관세, 주세, 교육세, 부가가치세 및 배송비가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 통관 시 발생하는 세금은 다이렉트 와인이 대납하고 있으나 관세사 정책에 따라 고객님께 연락이 직접 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세금 납부를 하지마시고 고객센터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주문부터 한국 수령까지 약 10일~14일 정도 소요됩니다. 판매처 배송 상황에 따라 더 늦어질 수도 있으니 이 부분 감안해서 주문해주십시오.
  • 상품 사진은 최대한 해당 빈티지의 것을 올리고 있습니다만, 상품에 따라 다른 빈티지의 사진을 대표 사진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문 시 선택한 빈티지의 물품이 배송되니 이해 부탁 드립니다.
  • 상품 설명은 다이렉트 와인.팀이 직접 작성하는 경우도 있으나, 일부는 와이너리의 공식 설명을 구글, ChatGPT 등의 기계 번역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어색한 부분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You may also like

Recently view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