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ncent Dauvissat

뱅상 도비사, 스셰 샤블리 프리미에 크뤼 2019

€191
(세금 및 국제 배송대행비 포함)

  • 생산자: Vincent Dauvissat (전체상품 보기)
  • 지역: 프랑스 / 부르고뉴 / 샤블리
  • 원산지 등급: 부르고뉴 프리미에 크뤼
  • 빈티지: 2019
  • 주요 품종: 샤르도네
  • 품종 구성: 샤르도네 100%
  • 알콜 함량: 13.0%
  • 용량: 750ml
  • 음용 온도: 10~13°C
  • 비비노 평점: 4.2 (바로가기)
  • 로버트 파커(Wine Advocate): 94

Vincent Dauvissat, Sechet Chablis 1er Cru 2019

Domaine Vincent Dauvissat는 샤블리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생산자로, 과도한 현대적 개입을 지양하고 포도밭의 개성과 키메리지안 석회질 토양의 미네랄을 순수하게 표현하는 것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낮은 수확량과 자연 발효, 오래된 오크통을 활용한 절제된 숙성을 통해 구조와 긴장감을 극대화하며, 장기 숙성 잠재력이 뛰어난 클래식 샤블리를 선보입니다. 스셰는 프리미에 크뤼 중에서도 섬세함과 직선적인 구조가 돋보이는 구획으로, 도비사 스타일의 정교함을 잘 보여주는 와인입니다.

뱅상 도비사, 스셰 샤블리 프리미에 크뤼 2019은 따뜻하고 건조한 기후 속에서 포도가 완벽한 성숙도를 보이며 과실의 농도와 구조, 미네랄의 밀도가 뛰어나게 형성된 2019년 샤블리 빈티지의 특징을 반영하여 레몬과 라임, 그린 애플과 배의 선명하면서도 농축된 과실 아로마 위에 흰 꽃과 시트러스 제스트, 그리고 젖은 돌과 요오드를 연상시키는 강한 미네랄 뉘앙스가 어우러지며, 팔레트에서는 몽테 드 토네르보다 조금 더 유연하면서도 여전히 직선적인 산도와 함께 정교하고 집중도 높은 과실과 미네랄이 중심을 이루고, 중반부로 갈수록 짭짤한 염분감과 초크리한 질감, 미묘한 스파이스가 깊이를 더하며, 피니시에서는 시트러스와 미네랄, 약간의 플로럴 노트가 길고 또렷하게 이어지는 우아함과 긴장감을 동시에 갖춘 프리미에 크뤼 스타일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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