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llinger

볼랭저, B16

€155
(세금 및 국제 배송대행비 포함)

  • 생산자: Bollinger (전체상품 보기)
  • 지역: 프랑스 / 샴페인
  • 빈티지: 2016
  • 주요 품종: 피노 누아, 샤르도네
  • 품종 구성: 피노 누아 73%, 샤르도네 27%
  • 알콜 함량: 12.5%
  • 도자쥬(Dosage): 4.0(g/L)
  • 용량: 750ml
  • 음용 온도: 8~10°C
  • 비비노 평점: 4.3 (바로가기)
  • 제임스 서클링(JS): 96
  • 와인 스펙테이터(WS): 95

Bollinger, B16

볼랭저는 샴페인 지역 몽타뉴 드 랭스를 대표하는 전통적 명가로, 구조감과 깊이, 그리고 숙성 잠재력을 중시하는 스타일로 전 세계 애호가들의 신뢰를 받아온 메종입니다. 오랜 병 숙성과 낮은 도사주, 그리고 포도 재배부터 양조까지 이어지는 철저한 장인정신은 볼랭저 샴페인의 정체성을 이루는 핵심 요소로, 화려함보다는 본질적인 깊이와 균형을 추구하는 하우스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볼랭저 B 2016은 ‘B16’이라는 이름 아래 2016 빈티지의 개성과 대비를 표현한 특별한 해석의 샴페인입니다. 몽타뉴 드 랭스에서도 가장 늦게 익는 구획에 집중한 블렌딩을 통해, 풍부함과 긴장감이 공존하는 독특한 향미를 구현했으며, 7년 이상 리 숙성을 거친 뒤 리터당 4g의 낮은 도사주로 마무리되어 볼랭저 특유의 정제된 구조와 우아함이 또렷하게 드러납니다. 블랙과 화이트의 대비를 활용한 콘셉트는 2016년 빈티지가 지닌 기후 조건과 그로부터 탄생한 조화로운 결과물을 상징적으로 표현합니다.

볼랭저 B 브뤼 2016은 상반된 기후 조건 속에서 탄생한 2016년 빈티지의 특징이 섬세하게 반영되어, 잔에서는 맑고 투명한 골드 컬러에 은은한 반짝임이 느껴지며, 향에서는 산사나무와 아카시아 같은 섬세한 플로럴 아로마에 꿀의 뉘앙스가 어우러지고, 잘 익은 핵과일과 베르가못의 생기 있는 향이 신선함을 더합니다. 입안에서는 실키한 질감이 부드럽게 펼쳐지며 가볍고 공기감 있는 우아함 속에서도 균형 잡힌 구조가 느껴지고, 피니시는 길고 섬세하게 이어지며 정제된 여운을 남깁니다.

Wine Spectator에서는 "블랙 체리 쿨리, 구운 마카다미아, 졸인 복숭아, 설탕에 절인 꿀과 생강의 풍부한 풍미가 경쾌한 산미와 미네랄 풍미를 완벽하게 조화시켜 웅장한 샴페인을 완성합니다. 첫 모금에서는 우아한 조화에 깊이와 집중력이 숨겨져 있는 듯하지만, 길고 크리미한 여운이 이어지면서 라임 꽃, 귤 껍질, 흑연, 브리오슈의 힌트가 더해져 샴페인의 다채로운 매력이 온전히 드러납니다. 지금부터, 2036년까지 즐기는 것을 추천합니다."라고 평하며, 2026년 2월 95점을 부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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