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샤또 발랑드로 쌩떼밀리옹 그랑 크뤼 2016

Sale price€188
(세금 및 국제배송비 포함)
  • 생산자: Chateau Valandraud (전체상품 보기)
  • 지역: 프랑스 · 보르도· 생테밀리옹
  • 빈티지: 2016
  • 타입: Red
  • 주요 품종: 레드 블렌딩
  • 품종 구성: 메를로, 카베르네 프랑, 카베르네 소비뇽 등
  • 알콜 함량: 13.5%
  • 음용 온도:16~18°C
  • 용량: 750ml
  • 비비노 평점: 4.3 (바로가기)

Chateau Valandraud Saint-Emilion Grand Cru 2016

샤또 발랑드로(Château Valandraud)는 장 뤽 튀느뱅(Jean-Luc Thunevin)과 뮤리엘 앙드로(Murielle Andraud)가 1991년 생떼밀리옹의 작은 포도밭에서 시작한 샤또로, 보르도의 ‘가라지 와인(Garage Wine)’ 흐름을 상징하는 생산자 중 하나입니다. 작은 규모에서 철저한 수확량 관리와 선별, 정밀한 양조를 통해 빠르게 명성을 얻었으며, 2012년 생떼밀리옹 공식 분류에서 Premier Grand Cru Classé B로 승격되었습니다. 메를로를 중심으로 카베르네 프랑과 카베르네 소비뇽 등을 블렌딩하며, 풍부하고 농밀한 과실과 세련된 오크, 실키한 질감 속에서도 생떼밀리옹의 석회질·점토질 떼루아에서 오는 깊이와 신선함을 함께 표현합니다.
샤또 발랑드로, 쌩떼밀리옹 그랑 크뤼 2016은 습한 봄 이후 여름부터 수확기까지 따뜻하고 매우 건조한 날씨가 이어졌으며, 9월 중순의 비가 포도의 최종 성숙을 도우면서 높은 농축도와 신선한 산도를 함께 확보한 뛰어난 빈티지입니다. 블랙체리와 블랙베리, 잘 익은 자두와 카시스의 짙은 과실에 제비꽃과 감초, 다크 초콜릿, 에스프레소와 은은한 향신료가 겹쳐지며, 숙성이 진행되면서 삼나무와 담배의 복합적인 풍미도 나타납니다. 입안에서는 풍부하고 농밀한 과실과 벨벳처럼 촘촘한 탄닌, 이를 지탱하는 선명한 산도가 균형을 이루며, 발랑드로 특유의 화려하고 풍만한 스타일 속에서도 2016년의 정교한 구조와 신선함이 긴 피니시를 만들어내는 장기 숙성형 생떼밀리옹입니다.
샤또 발랑드로 쌩떼밀리옹 그랑 크뤼 2016
샤또 발랑드로 쌩떼밀리옹 그랑 크뤼 2016 Sale price€188

같은 와인의 다른 빈티지

Recently view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