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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또 피숑 롱그빌 꽁떼스 드 라랑드 2016

Sale price€425
(세금 및 국제배송비 포함)
  • 생산자: Chateau Pichon Longueville Comtesse de Lalande (전체상품 보기)
  • 지역: 프랑스 · 보르도· 메독· 포이약
  • 원산지 등급: 메독 그랑 크뤼 2등급
  • 빈티지: 2016
  • 타입: Red
  • 주요 품종: 카베르네 소비뇽
  • 품종 구성: 카베르네 소비뇽, 메를로, 카베르네 프랑, 쁘띠 베르도
  • 알콜 함량: 13.5%
  • 음용 온도:16~18°C
  • 용량: 750ml
  • 비비노 평점: 4.5 (바로가기)
  • 로버트 파커(Wine Advocate): 100
  • 제임스 서클링(JS): 98
  • 와인 스펙테이터(WS): 97
  • 와인광(WE): 95

Chateau Pichon Longueville Comtesse de Lalande, Pauillac 2016

1850년에 피숑 롱그빌 가문의 손녀들이 샤또의 영지 중 30헥타르를 상속받으면서 시작된 <샤또 피숑 롱그빌 꽁떼스 드 라랑드>는 1855년의 그랑 크뤼 등급 구분에서 2등급을 받은 후 우수한 품질의 와인을 만들어 왔고, 2007년 이후 Frederic Rouzaud가 운영하는 샴페인 회사인 Louis Roderer에 인수되어 더욱 주목받는 와인을 만드는 와이너리로 거듭났습니다.

지롱드강 어귀에 자리 잡은 102헥타르의 포도밭에서는 카베르네 소비뇽과 메를로를 주로 하여 쁘띠 베르도와 카베르네 프랑도 자라고 있으며, 양조 과정에서도 인위적으로 압력을 가하는 것을 최소화하고 중력에 따라 자연스럽게 풍미가 발현될 수 있도록 시설을 구축하는 노력을 들였습니다.

로버트 파커는 해당 빈티지를 두고 "자두, 카시스, 감초, 담뱃잎, 흙과 꽃의 향이 어우러지며, 빈틈 없이 농축된 질감과 화사한 산도, 그리고 긴 피니시를 보여 준다. 독보적인 정교함과 흠잡을 데 없는 균형감을 갖춘 불멸의 빈티지가 될 것이다."고 평하며 100점을 부여하였습니다.

샤또 피숑 롱그빌 꽁떼스 드 라랑드 2016
샤또 피숑 롱그빌 꽁떼스 드 라랑드 2016 Sale price€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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