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앙리-부아이요-꼬르똥-샤를마뉴-그랑-크뤼-2022","title":"앙리 부아이요, 꼬르똥 샤를마뉴 그랑 크뤼 2022","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Henri Boillot, Corton-Charlemagne Grand Cru 2022\u003c\/strong\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em\u003e*이 와인은 Domaine이 아닌 Maison 와인입니다.\u003c\/em\u003e\u003cstrong\u003e\u003cbr\u003e\u003c\/strong\u003e\u003c\/p\u003e\n\u003cp\u003e앙리 부아요(Henri Boillot)는 부르고뉴 뫼르소·볼네를 본거지로 하는, 손꼽히는 명가입니다. 오랜 세월 가문이 빼어난 밭을 정성껏 가꾸며, 정밀한 밭일과 절제된 양조로 순수하고 깊이 있는 화이트를 빚어내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꼬르똥 샤를마뉴(Corton-Charlemagne)'는 부르고뉴 화이트 그랑 크뤼 중에서도 웅장한 골격과 깊이, 오랜 숙성력으로 손꼽히는 명당입니다.\u003c\/p\u003e\n\u003cp\u003e앙리 부아요 꼬르똥 샤를마뉴 그랑 크뤼 2022는 맑고 영롱한 황금빛을 띱니다. 잔에서는 잘 익은 사과와 배, 흰 복숭아에 시트러스와 흰 꽃, 헤이즐넛과 부싯돌을 닮은 또렷한 미네랄 향이 어우러져 깊고 풍성하게 피어오릅니다. 입 안에서는 둥근 질감 위로 곧게 뻗는 산미와 짭조름한 미네랄이 정교하게 균형을 잡아주며, 풍요로운 빈티지다운 농밀함과 그랑 크뤼다운 웅장한 깊이, 길고 또렷한 여운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지금도 좋지만 오랜 시간을 두고 더욱 깊어질 와인입니다.\u003c\/p\u003e","brand":"Henri Boillot","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450749772042,"sku":"17176","price":490.0,"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688\/8505\/3706\/files\/17175-henri-boillot-corton-charlemagne-grand-cru-2021-o.png?v=1785464189","url":"https:\/\/www.directwine.shop\/en-de\/products\/%ec%95%99%eb%a6%ac-%eb%b6%80%ec%95%84%ec%9d%b4%ec%9a%94-%ea%bc%ac%eb%a5%b4%eb%98%a5-%ec%83%a4%eb%a5%bc%eb%a7%88%eb%89%b4-%ea%b7%b8%eb%9e%91-%ed%81%ac%eb%a4%bc-2022","provider":"다이렉트와인.샵","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