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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데로, 바롤로 비냐리온다 DOCG 2018

Sale price€224
(세금 및 국제배송비 포함)
  • 생산자: Oddero
  • 지역: 이탈리아 · 피에몬테· 바롤로
  • 원산지 등급: DOCG
  • 빈티지: 2018
  • 타입: Red
  • 주요 품종: 네비올로
  • 품종 구성: 네비올로 100%
  • 알콜 함량: 14.5%
  • 음용 온도:16~18°C
  • 용량: 750ml
  • 비비노 평점: 4.3 (바로가기)
  • 로버트 파커(Wine Advocate): 96
  • 제임스 서클링(JS): 96
  • 와인 스펙테이터(WS): 94
  • 와인광(WE): 95

Oddero, Barolo DOCG Vignarionda 2018

오데로(Oddero)는 이탈리아 피에몬테의 라 모라(La Morra)에 자리한 역사적인 가족 경영 와이너리로, 18세기부터 이어져 온 와인 생산 전통을 자랑합니다. 19세기 말부터 바롤로를 병입해 판매한 선구적인 생산자 중 하나로, 오랜 세월 네비올로의 전통적인 양조 방식과 포도밭의 개성을 지켜왔습니다. 현재는 마리아크리스티나 오데로(Mariacristina Oddero)와 다음 세대가 가문의 철학을 계승하며, 유기농 포도 재배와 대형 오크통 숙성을 통해 우아한 향과 정교한 탄닌, 뛰어난 숙성 잠재력을 지닌 바롤로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냐리온다(Vignarionda)는 세라룽가 달바(Serralunga d'Alba)의 명성 높은 포도밭으로, 강건한 구조감과 깊이 있는 미네랄, 장기 숙성 잠재력을 지닌 바롤로를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오데로, 바롤로 비냐리온다 DOCG 2018은 비교적 서늘하고 습한 봄 이후 따뜻한 여름과 안정적인 가을 날씨가 이어졌던 2018년 피에몬테의 기후를 반영해, 강렬한 농축미보다는 섬세한 과실 향과 정교한 산미, 우아한 구조감이 돋보이는 바롤로입니다. 잘 익은 붉은 체리와 산딸기, 검붉은 자두의 향에 말린 장미와 제비꽃, 감초, 타르, 담배 잎과 은은한 트러플의 뉘앙스가 더해지며, 입안에서는 깊이 있는 과실 풍미와 촘촘하면서도 매끄러운 탄닌이 조화를 이룹니다. 세라룽가 달바의 비냐리온다 포도밭 특유의 탄탄한 골격에 생동감 있는 산미와 섬세한 미네랄이 균형을 더하고, 향신료와 말린 꽃, 흙 내음의 복합적인 풍미가 길고 우아한 여운으로 이어지며 뛰어난 숙성 잠재력을 보여줍니다.
오데로, 바롤로 비냐리온다 DOCG 2018
오데로, 바롤로 비냐리온다 DOCG 2018 Sale price€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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