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ques Carillon

자크 까히용, 퓔리니 몽라쉐 프리미에 크뤼 '레 샴 까네' 2023

€182
(세금 및 국제 배송대행비 포함)

  • 생산자: Jacques Carillon (전체상품 보기)
  • 지역: 프랑스 / 부르고뉴 / 꼬뜨 드 본 / 퓔리니 몽라셰
  • 원산지 등급: 부르고뉴 프리미에 크뤼
  • 빈티지: 2023
  • 주요 품종: 샤르도네
  • 품종 구성: 샤르도네 100%
  • 알콜 함량: 12.5%
  • 용량: 750ml
  • 음용 온도: 12~14°C
  • 비비노 평점: 4.4 (바로가기)

Jacques Carillon, Puligny-Montrachet 1er Cru 'Les Champs Canet' 2023

자크 까히용(Jacques Carillon)은 Puligny-Montrachet를 대표하는 전통 명가 중 하나로, 부르고뉴 화이트와인의 정수를 보여주는 생산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2010년 형제 간 도멘 분할 이후 자크 까히용은 가족이 대대로 경작해온 퓔리니 몽라쉐의 핵심 포도밭들을 이어받아 독립 도멘을 설립했습니다. 낮은 수확량과 정교한 양조, 절제된 오크 사용을 바탕으로 떼루아의 순수함과 미네랄리티를 투명하게 표현하는 것이 특징이며, 오늘날 퓔리니 몽라쉐를 대표하는 생산자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자크 까히용, 퓔리니 몽라쉐 프리미에 크뤼 '레 샴 까네' 2023은 따뜻하고 안정적인 기후 덕분에 뛰어난 성숙도와 균형감을 보여준 2023 빈티지의 특성을 반영하여 레몬 제스트와 유자, 백도, 서양배의 순수한 과실 향 위에 흰 꽃과 아카시아, 구운 헤이즐넛, 은은한 브리오슈 향이 어우러집니다. 팔레트에서는 풍부한 과실의 밀도와 생동감 있는 산도가 완벽한 균형을 이루며, 퓔리니 몽라쉐 특유의 석회질 미네랄과 정교한 긴장감이 와인의 중심을 잡아줍니다. 피니시에서는 시트러스와 견과류, 짭조름한 미네랄의 여운이 길고 정교하게 이어지며, 레 샴 까네 특유의 깊이와 우아함을 아름답게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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