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Joseph Colin","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조셉-꼴랭-생또방-프리미에-크뤼-라-샤트니에르-2021","title":"조셉 꼴랭, 생또방 프리미에 크뤼 '라 샤트니에르' 2021","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Joseph Colin, Saint-Aubin 1er Cru 'La Chateniere' 2021\u003c\/strong\u003e\u003c\/p\u003e\n\u003cp\u003e조셉 꼴랭(Joseph Colin)은 생또방과 샤사뉴 몽라쉐의 전설적인 꼴랭 가문 출신입니다. 아버지 마크 꼴랭(Marc Colin), 형 피에르 이브 꼴랭 모레이(Pierre-Yves Colin-Morey)와 함께 일하다 2016년 독립해 자신의 도멘을 설립했습니다. 7헥타르의 포도밭에서 무려 19가지 뀌베를 생산하며, 설립 초기부터 부르고뉴에서 가장 주목받는 신예 생산자로 빠르게 자리 잡았습니다. 유기농으로 포도밭을 관리하며, 바토나쥬·여과·청징을 일절 하지 않고 최소한의 이산화황만 사용하는 미니멀한 양조 철학을 고수합니다. 라 샤트니에르(La Chatenière)는 생또방 1er 크뤼 중에서도 가장 경사가 가파른 구획 중 하나로, 붉은 점토와 석회암이 풍부한 토양 위에 수령 45년 이상의 올드 바인이 심겨 있습니다. 위치상 하단부에 자리하고 오후에 해가 일찍 사라지는 구조지만, 2021년처럼 수확량이 낮은 해에는 오히려 이른 성숙과 함께 이 바위 토양에서 비롯된 섬세한 미네랄리티가 와인에 선명하게 담깁니다.\u003c\/p\u003e\n\u003cp\u003e조셉 꼴랭, 생또방 1er 크뤼 라 샤트니에르 2021은 처음에는 다소 절제되고 닫혀 있는 인상을 줍니다. 스모키한 훈연 뉘앙스와 함께 시트러스, 레몬 제스트, 흰 꽃의 배경이 코를 감싸며, 시간이 지날수록 좀 더 생동감 있게 열립니다. 입 안에서는 미디엄 바디에 생기 있는 산미와 탄탄한 미네랄리티가 인상적이며, 아주 건조하고 길며 청량한 피니시가 이어집니다. 2021 빈티지의 냉서 기후가 이 와인에 날카로운 정밀함과 긴장감을 부여했고, 수령 45년 올드 바인이 낮은 수확량 속에서도 집중도 높은 과실을 만들어냈습니다.\u003c\/p\u003e","brand":"Joseph Colin","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036414632202,"sku":"16768","price":108.0,"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688\/8505\/3706\/files\/16768-joseph-colin-saint-aubin-1er-cru-la-chateniere-2021-o.png?v=1778668552"},{"product_id":"조셉-꼴랭-생또방-프리미에-크뤼-수르-르-썽띠에-뒤-끌루-2022","title":"조셉 꼴랭, 생또방 프리미에 크뤼 '수르 르 썽띠에 뒤 끌루' 2022","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Joseph Colin, Saint-Aubin 1er Cru 'Sur le Sentier du Clou' 2022\u003c\/strong\u003e\u003c\/p\u003e\n\u003cp\u003e조셉 꼴랭은 마크 꼴랭, 피에르 이브 꼴랭 모레이와 함께 꼴랭 가문의 일원으로, 2016년 6.5헥타르의 포도밭을 물려받아 독립했습니다. 21가지 뀌베를 생산하는 극소규모 도멘으로, 연간 최대 3만 병 생산에 그칩니다. 이산화황을 병입 직전까지 일절 사용하지 않고, 바토나쥬·여과·청징도 하지 않는 미니멀한 철학과 함께 500~600L 대형 배럴 숙성으로 테루아가 직접 말하는 와인을 만들어냅니다. 설립 이후 빠르게 생또방에서 가장 주목받는 이름 중 하나로 자리 잡았습니다.수르 르 썽띠에 뒤 끌루(Sur le Sentier du Clou, '못의 오솔길 위'라는 뜻)는 레 프리온느(Les Frionnes) 맞은편에 위치한 1er 크뤼 클리마로, 해발 300~350m의 남동향 경사지입니다. 레 프리온느보다 고도가 높지만 오전 일찍 햇살을 받는 덕분에 실제로는 더 따뜻한 미기후를 지닙니다. 마를 토양이 풍부해 흰 와인 생산에 이상적인 이 구획은 생또방에서 가장 각광받는 클리마 중 하나로, 조셉 꼴랭의 손에서 가장 아름다운 표현이 나오는 포도밭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u003c\/p\u003e\n\u003cp\u003e조셉 꼴랭, 수르 르 썽띠에 뒤 끌루 2022는 청사과, 허브, 시트러스의 신선하고 선명한 코에 배와 흰 꽃, 가벼운 환원 뉘앙스가 더해집니다. 입 안에서는 신선함과 미네랄리티가 완벽한 균형을 이루며, 조셉 꼴랭 특유의 짭조름하고 정밀한 피니시가 길게 이어집니다. 2022 빈티지의 풍요로운 과실미가 이 클리마의 높은 석회암 함량과 만나 청량하면서도 깊이 있는 스타일을 만들어냈으며, 지금 바로 즐길 수 있지만 수년의 숙성을 거치면 더욱 빛을 발할 와인으로 \u003cspan\u003eThe Wine Advocate에서는 2032년까지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u003c\/span\u003e\u003c\/p\u003e","brand":"Joseph Colin","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036425937162,"sku":"16769","price":99.0,"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688\/8505\/3706\/files\/16769-joseph-colin-saint-aubin-1er-cru-sur-le-sentier-du-clou-2022-o.png?v=1778668552"}],"url":"https:\/\/www.directwine.shop\/en\/collections\/joseph-colin.oembed","provider":"다이렉트와인.샵","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