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Olivier Leflaive","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올리비에-르플레브-엉끌-뱅상-2020","title":"올리비에 르플레브, 부르고뉴 엉끌 뱅상 2020","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Olivier Leflaive, Bourgogne Oncle Vincent 2020\u003c\/strong\u003e\u003c\/p\u003e\n\u003cp\u003e올리비에 르플레브(Olivier Leflaive)는 퓔리니-몽라셰 명문 르플레브 가문 출신으로, 삼촌이자 스승인 뱅상 르플레브(Vincent Leflaive)로부터 직접 양조 철학을 전수받았습니다. 뱅상은 도멘 르플레브의 전성기를 이끌며 부르고뉴 화이트 와인의 세계적 위상을 확립한 인물이었고, 올리비에는 그를 기리기 위해 특별한 와인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바로 ‘엉끌 뱅상(Oncle Vincent)’이 그것으로, 퓔리니 몽라셰의 뛰어난 포도밭에서 엄선한 샤르도네만을 사용하여 정교하게 양조됩니다. 이 와인은 메종의 다른 라벨과 달리 오직 황금색 레이블로 선보여, 삼촌 뱅상에게 바치는 헌정의 의미를 더욱 특별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u003c\/p\u003e\n\u003cp\u003e2020년은 따뜻한 기후와 낮은 수확량으로 농도와 산미가 균형을 이룬 뛰어난 빈티지였습니다. 엉끌 뱅상 2020은 잘 익은 배와 사과, 레몬 커드의 향을 중심으로 흰 꽃과 은근한 바닐라, 브리오슈의 섬세한 뉘앙스가 겹쳐집니다. 입안에서는 크리미하면서도 밀도 있는 과실 풍미가 드러나며, 또렷한 산미와 미네랄리티가 긴장감을 불어넣어 구조감과 우아함을 동시에 전달합니다. 풍부하면서도 세련된 밸런스로 젊은 시기에도 매력적이지만, 숙성을 통해 더욱 깊은 복합미로 발전할 잠재력을 지닌 와인입니다.\u003c\/p\u003e","brand":"Olivier Leflaiv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788311363850,"sku":"15651","price":105.0,"currency_code":"EUR","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688\/8505\/3706\/files\/15640-olivier-leflaive-bourgogne-oncle-vincent-2020-h.png?v=1757912585"},{"product_id":"올리비에-르플레브-부르고뉴-블랑-레-세띠으-2021","title":"올리비에 르플레브, 부르고뉴 블랑 '레 세띠으' 2021","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Olivier Leflaive, Bourgogne Blanc 'Les Setilles' 2021\u003c\/strong\u003e\u003c\/p\u003e\n\u003cp\u003e올리비에 르플레브(Olivier Leflaive)는 1984년 올리비에와 그의 형제 패트릭이 설립한 부르고뉴의 네고시앙 하우스로, 단순히 완성된 와인을 매입하는 방식이 아니라 포도와 머스트(must)를 직접 양조하여 최상급 도멘과 동일한 수준의 와인을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레 세띠으(Les Sétilles)'는 퓔리니 몽라셰와 뫼르소 마을에 위치한 약 60개 선별 포도밭에서 수확한 평균 수령 40년 이상의 샤르도네를 블렌딩한 와인으로, '패밀리 가든'이라는 의미를 지닌 이름처럼 이 하우스의 철학과 정성이 담긴 대표적인 엔트리 와인입니다. \u003c\/p\u003e\n\u003cp\u003e올리비에 르플레브 부르고뉴 블랑 '레 세띠으' 2021은 살구·구운 헤이즐넛·구운 배의 매력적인 향과 함께 흰 꽃·복숭아·레몬 껍질의 청아한 아로마가 미네랄 뉘앙스 위에 펼쳐집니다. 팔레트에서는 풍부하고 부드러운 질감에 살아있는 산도가 균형을 이루며, 퓔리니 몽라셰 특유의 우아함을 엔트리 레벨에서 잘 표현한 와인입니다. 지금 바로 즐기기에 최적입니다.\u003c\/p\u003e","brand":"Olivier Leflaiv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906949345546,"sku":"16726","price":78.0,"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688\/8505\/3706\/files\/12352-olivierleflaive_bourgogne_les_setilles_h.png?v=1689821678"},{"product_id":"올리비에-르플레브-퓔리니-몽라쉐-2022","title":"올리비에 르플레브, 퓔리니 몽라쉐 2022","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Olivier Leflaive, Puligny-Montrachet 2022\u003c\/strong\u003e\u003c\/p\u003e\n\u003cp\u003e르플레브 가문은 1717년부터 퓔리니 몽라쉐에 뿌리를 내린, 부르고뉴 최고의 와인 가문입니다. 올리비에 르플레브는 도멘 르플레브에서 사촌 안느-클로드와 함께 일하다 1994년 독립해 자신의 이름을 걸고 네고시앙 하우스를 설립했습니다. 자체 소유 포도밭 17헥타르와 함께 엄선된 그로워들의 포도밭 약 100헥타르를 관리하며, 퓔리니 몽라쉐, 샤사뉴 몽라쉐, 뫼르소를 중심으로 한 꼬뜨 드 본 화이트 와인의 최고 전문가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1988년부터 30년 넘게 수석 와인메이커를 맡고 있는 프랑크 그뤼(Franck Grux)의 정밀하고 일관된 손길이 이 도멘 와인의 핵심 정체성입니다. 퓔리니 몽라쉐 빌라주는 마을 전역에 걸친 22개 파셀의 포도를 블렌딩하여 만들며, 퓔리니 몽라쉐라는 아펠라시옹의 전형적인 성격을 가장 폭넓게 담아낸 와인입니다.\u003c\/p\u003e\n\u003cp\u003e올리비에 르플레브, 퓔리니 몽라쉐 2022는 산사나무 꽃향기, 시트러스, 여름 과실, 구운 아몬드의 섬세하고 복합적인 코로 시작됩니다. 그래니 스미스 애플, 흰 복숭아, 아카시아 꽃의 산뜻하고 우아한 향이 피어오르며, 플린트 미네랄의 뉘앙스가 더해집니다. 입 안에서는 미네랄 절제미와 섬세한 풍요로움이 완벽한 균형을 이루며, 탄탄한 산미가 와인을 생기 있게 받쳐줍니다. 가볍고 직선적이면서도 농도 있는 미드팔레트와 함께, 미네랄과 베이킹 스파이스가 점층적으로 깊어지는 길고 균형 잡힌 피니시가 인상적입니다.\u003cbr\u003e\u003c\/p\u003e","brand":"Olivier Leflaiv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943944515850,"sku":"16741","price":195.0,"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688\/8505\/3706\/files\/12352-olivierleflaive-puligny-montrachet-h-800.png?v=1689823175"}],"url":"https:\/\/www.directwine.shop\/en\/collections\/olivier-leflaive.oembed","provider":"다이렉트와인.샵","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