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eau Pavie

샤또 파비 2020

€400
(세금 및 국제 배송대행비 포함)

  • 생산자: Chateau Pavie (전체상품 보기)
  • 지역: 프랑스 / 보르도 / 생테밀리옹
  • 원산지 등급: 생테밀리옹 프리미에 그랑 크뤼 클라쎄
  • 빈티지: 2020
  • 주요 품종: 메를로, 카베르네 프랑
  • 품종 구성: 메를로 50%, 카베르네 프랑 34%, 카베르네 소비뇽 16%
  • 알콜 함량: 15.0%
  • 용량: 750ml
  • 비비노 평점: 4.4 (바로가기)
  • 로버트 파커(Wine Advocate): 97
  • 제임스 서클링(JS): 100
  • 와인 스펙테이터(WS): 96
  • 와인광(WE): 94
  • 젭 던넉(JD): 96

Chateau Pavie 2020 1st Grand Cru Classe [A]

Chateau Pavie는 프랑스 보르도 지역의 생테밀리옹(Saint-Émilion) 마을 동남쪽 언덕에 위치한 프리미어 그랑 크뤼 클라세 A(1er Grand Cru Classé A) 등급의 와이너리입니다. 1873년 페르디낭 부파르에 의해 설립, 1955년 프리미어 그랑 크뤼 클라세 B에 선정되었으며, 1998년부터 제라르 페르스(Gérard Perse)와 그의 아내가 소유하고 있습니다. 와이너리의 현대화, 다양한 투자로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했고 2012년 생테밀리옹의 첫 번째 그랑크뤼 클라세 A를 획득 했습니다. 2022년 기준 현재 샤또 파비와 샤토 피작 두 곳이 이 등급 체계에 속해있습니다. 

샤또 파비의 포도밭은 37헥타르 규모로, 평균 포도나무의 나이는 43년입니다. 메를로 65%, 카베르네 프랑 25%, 카베르네 소비뇽 10%가 식재되어 있으며, 수확량을 조절하기 위해 엄격한 기준으로 재배됩니다. 

샤또 파비 2020년 빈티지는 짙은 자주색을 띠며, 블랙베리, 라즈베리, 블랙 체리, 라벤더 등의 풍부한 과일 향과 함께 유칼립투스, 비옥한 토양, 은은한 삼나무의 향이 따라옵니다. 벨벳 같은 섬세한 타닌과 짙은 과일의 풍미, 미네랄이 함께 느껴지며 긴 피니시를 보입니다. James Suckling은 "블랙베리, 라즈베리, 블랙 체리의 순수함과 라벤더 향이 인상적이며, 구조감 있고 에너지 넘치는 와인."이라 평하며 100점을 부여했습니다. 3년~5년 이후에 즐기는 것을 추천하며 앞으로 30년 이상 숙성하며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줄 잠재력을 가진 와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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