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aine de la Vougeraie

도멘 드 라 부즈레, 뉘 생 조르주 프리미에 크뤼 '레 다모드' 2020

€132
(세금 및 국제 배송대행비 포함)

  • 생산자: Domaine de la Vougeraie (전체상품 보기)
  • 지역: 프랑스 / 부르고뉴 / 꼬뜨 드 뉘 / 뉘 생 조르주
  • 원산지 등급: 부르고뉴 프리미에 크뤼
  • 빈티지: 2020
  • 주요 품종: 피노 누아
  • 품종 구성: 피노 누아 100%
  • 알콜 함량: 13.5%
  • 용량: 750ml
  • 비비노 평점: 4.2 (바로가기)
  • 특징: Biodynamic

Domaine de la Vougeraie, Nuits-Saint-Georges 1er Cru 'Les Damodes' 2020

도멘 드 라 부즈레(Domaine de la Vougeraie)는 보와조(Boisset) 가문이 1999년에 설립한 바이오다이내믹 생산자로, 포도밭의 개성을 그대로 드러내는 정교한 단일 포도밭 와인에 집중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Les Damodes(레 다모드)’는 뉘 생 조르주 북쪽 경사면, 보느 로마네와 맞닿은 고도 높은 프리미에 크뤼로, 보다 우아하고 섬세한 향·미네랄 중심의 에너지가 강조되는 특별한 구획입니다. 힘과 밀도의 이미지를 가진 남부 뉘 생 조르주와 달리, 이 구획은 로마네 생 비방과 가까운 위치 덕분에 구조감 속에서도 더욱 세련되고 향 중심적인 스타일을 보여줍니다.

2020년은 일조량이 풍부하고 성숙도가 매우 좋았던 해로, Les Damodes 2020은 잘 익은 체리·라즈베리·블랙베리의 밝고 밀도 있는 과실 향 위에 바이올렛·가벼운 스파이스·풍부한 석회질 미네랄이 세련되게 겹쳐집니다. 입안에서는 2020년 특유의 풍성한 볼륨과 부드러운 타닌이 우아하게 전개되지만, Damodes 구획의 고도와 석회암 토양 덕분에 산도가 선명하게 유지되어 전체가 무겁지 않고 매끄럽게 이어집니다. 피니시는 레드베리·흰꽃·짭짤한 미네랄의 긴 여운이 남으며, 우아함과 에너지의 균형이 아름다운 스타일로 2024–2036년 사이에 가장 완성도 있게 즐기실 수 있는 빈티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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