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aine Charvin

도멘 샤르방, 샤또 네프 뒤 빠쁘 2020

€102

세금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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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산자: Domaine Charvin (전체상품 보기)
  • 지역: 프랑스 / 론 / 샤토네프 뒤 파프
  • 빈티지: 2020
  • 주요 품종: 그르나슈
  • 품종 구성: 그르나슈 82%, 시라 5%, 무르베드르 5%, 바카레즈·꾸누아즈 8%
  • 알콜 함량: 14.5%
  • 용량: 750ml
  • 음용 온도: 16~18°C
  • 비비노 평점: 4.2 (바로가기)
  • 제임스 서클링(JS): 97
  • 젭 던넉(JD): 94

Domaine Charvin, Chateauneuf-du-Pape 2020

도멘 샤르방(Domaine Charvin)은 1851년 기욤 샤르방이 설립한 이래 6대째 가문이 이어온 도멘으로, 현재 로랑 샤르방과 이자벨 샤르방이 이끌고 있습니다. 샤또네프 뒤 빠쁘 북서쪽 카브리에르(Cabrières), 마우콜(Maucoil), 라르네스크(l'Arnesque) 구획의 평균 수령 50년 포도나무에서 유기농으로 포도를 재배하며, 이 지역 생산자들 중 거의 유일하게 전통적인 홀번치(Whole Bunch) 발효 방식을 고집하는 생산자로 유명합니다. 오크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콘크리트 탱크에서 21개월 숙성 후 무여과 병입하는 것이 이 도멘의 변하지 않는 원칙입니다. Vinous는 "이 아펠라시옹에서 가장 순수하고 향기로운 표현 중 하나"라고 극찬했습니다.

도멘 샤르방, 샤또네프 뒤 빠쁘 2020은 잘 익은 붉은 과실, 장미 꽃잎, 스파이스, 가리그의 향기로운 노즈로 시작됩니다. 자두, 감초, 캔디드 오렌지의 풍성한 과실미가 쓴 초콜릿과 돌 같은 스톤 캐릭터와 어우러지며, 홀번치 발효에서 비롯된 은은한 허브 뉘앙스가 복합성을 더합니다. 입 안에서는 미디엄에서 풀바디에 이르는 실키한 타닌이 뛰어난 균형감과 함께 펼쳐지며, 짭조름하고 세이버리한 피니시가 길게 이어집니다. 오크를 전혀 사용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와인에서 느껴지는 깊이와 집중도가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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