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eau Trotanoy

샤또 뜨로따누아 2015

€426
(세금 및 국제 배송대행비 포함)

  • 생산자: Chateau Trotanoy (전체상품 보기)
  • 지역: 프랑스 / 보르도 / 포메롤
  • 빈티지: 2015
  • 주요 품종: 메를로
  • 품종 구성: 메를로 93%, 카베르네 프랑 7%
  • 알콜 함량: 13.5%
  • 용량: 750ml
  • 비비노 평점: 4.4 (바로가기)
  • 로버트 파커(Wine Advocate): 97
  • 제임스 서클링(JS): 100
  • 와인 스펙테이터(WS): 96
  • 와인광(WE): 96

Chateau Trotanoy 2015

Château Trotanoy는 보르도 우안 포므롤을 대표하는 명가로, 끈적한 청색 점토(blue clay) 토양에서 비롯되는 강건한 구조와 깊이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펫뤼스와 인접한 핵심 구획에 위치하며, 과도한 장식 없이도 압도적인 밀도와 숙성 잠재력을 보여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오늘날에는 장-피에르 무에가문이 관리하며, 전통적인 포므롤의 힘과 엄격함을 가장 정직하게 구현하는 샤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샤또 뜨로따누아 2015는 짙은 루비 컬러를 띠며, 아로마에서는 블랙베리, 블루베리, 블랙커런트, 자두와 같은 잘 익은 검은 과일 향이 중심을 이루고, 여기에 장미 꽃잎, 감초, 다크 초콜릿, 은은한 멘톨과 흙내음이 더해져 복합적인 향을 형성합니다. 팔레트에서는 농축된 과일 풍미가 입안을 채우며, 벨벳 같은 질감의 타닌과 균형 잡힌 산도가 조화를 이루어 안정적인 구조감을 보여줍니다. 피니시는 길고 정돈된 여운과 함께 과일, 스파이스, 미네랄 뉘앙스가 차분하게 이어지며, 숙성을 통해 더욱 정제된 표현이 기대되는 스타일입니다.

Jame Suckling에서는 "숨이 멎을 듯한 잘익은 과일의 아로마가 인상적으로 펼쳐지며, 블랙베리, 블랙 올리브, 감초, 시더우드, 달콤한 담배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풀바디의 스타일로 깊이감과 힘이 뛰어나지만, 전체적으로 절제되고 균형 잡힌 인상을 유지합니다. 모든 요소가 정확한 자리에 놓인 듯한 완성도를 보여주며, 뜨로따누아의 새로운 걸작이라 할 만합니다. 2026년부터 음용을 권장하며, 앞으로 수십 년에 걸친 장기 숙성이 가능한 와인입니다."라고 2018년 평하며 100점을 부여했으며, The Wine Advocate에서는 2053년까지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97점을 부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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