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cois Bertheau

프랑수아 베르토, 샹볼 뮈지니 2018

€175
(세금 및 국제 배송대행비 포함)

  • 생산자: Francois Bertheau (전체상품 보기)
  • 지역: 프랑스 / 부르고뉴 / 꼬뜨 드 뉘 / 샹볼 뮈지니
  • 원산지 등급: 부르고뉴 빌라쥬
  • 빈티지: 2018
  • 주요 품종: 피노 누아
  • 품종 구성: 피노 누아 100%
  • 알콜 함량: 14.0%
  • 용량: 750ml
  • 비비노 평점: 4.1 (바로가기)

Francois Bertheau, Chambolle-Musigny 2018

프랑수와 베르토는 Chambolle-Musigny를 대표하는 생산자로, 섬세하고 우아한 스타일의 피노 누아를 빚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1950년대 설립되었으며 현재 프랑수아가 5대째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는 저간섭주의(laissez-faire) 양조 철학을 고수하여, 과도한 추출이나 오크 사용을 피하고 포도 자체의 순수한 향과 텍스처를 강조합니다. 특히 Chambolle-Musigny 특유의 부드러운 타닌, 붉은 과일의 우아함, 섬세한 미네랄감을 잘 표현하는 생산자로 평가받습니다. 주요 포도밭은 Chambolle-Musigny Village, 1er Cru Les Amoureuses, Les Charmes, Les Baudes 등으로, 각각의 테루아를 가장 자연스럽고 클래식하게 보여주는 스타일의 와인을 생산합니다. 

2018 빈티지는 따뜻한 해답게 풍부한 과실 향이 돋보이며, 향에서는 잘 익은 체리와 라즈베리, 약간의 블랙체리와 자두 같은 농도 있는 붉고 진한 아로마가 조화롭게 퍼집니다. 꽃 향은 장미와 바이올렛이 은근하게 배어 있으며, 은은한 허브와 가벼운 스파이스, 미세한 흙내음도 더해져 복합미가 살아납니다. 입안에서는 베르토 특유의 부드럽고 섬세한 텍스처 속에, 2018년 특유의 넉넉한 과실감이 균형 있게 펼쳐지고, 신선한 산도와 고운 타닌이 구조를 잡아 우아함을 유지합니다. 피니시는 비교적 길고 정제되어 있으며, 잘 익은 붉은 과일의 여운과 은은한 플로럴, 미네랄 톤이 부드럽게 남아 클래식한 샹볼 뮈지니의 매력을 섬세하게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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