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멘 기유모 미쉘, 비레 클레쎄 '찰스톤'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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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Domaine Guillemot-Michel (전체상품 보기)
- 지역: 프랑스 · 부르고뉴· 마코네· 마콩
- 원산지 등급: 부르고뉴 빌라쥬
- 빈티지: 2023
- 타입: White
- 주요 품종: 샤르도네
- 품종 구성: 샤르도네 100%
- 알콜 함량: 13.0%
- 음용 온도:12~14°C
- 용량: 750ml
- 비비노
평점: 4.2 (바로가기)
Domaine Guillemot-Michel, Vire-Clesse 'Cuvee Charleston' 2023
도멘 기유모 미쉘은 1985년 피에레트와 마크 기유모 부부가 마꼬네 남부 클레쎄 마을에 설립한 비오디나믹 가족 도멘으로, 현재 딸 소피와 사위 고티에가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찰스톤(Charleston)은 소피와 고티에가 새 세대로서 이 도멘에 처음 발을 들인 것을 기념해 만든 뀌베로, 이 도멘에서 가장 역사적인 포도밭에서 탄생합니다. 1차 세계대전을 마치고 돌아온 증조할아버지가 1918년 직접 심은 수령 100년 이상의 포도나무에서만 포도를 수확하며, 그가 살았던 시대의 방식 그대로 10년 이상 된 대형 드미 뮈이(demi-muids) 오크통에서 1년 숙성 후 탱크에서 6개월을 추가로 쉬어 병입합니다. 0.25헥타르의 극소 파셀에서 연간 극소량만 생산되는 이 도멘의 진정한 플래그십입니다.
도멘 기유모 미쉘, 찰스톤 2023은 생산자가 "어려운 빈티지 속에서도 초고령 포도나무들이 제 역할을 다했으며, 일부 귀부 포도가 더해져 평소보다 젊을 때부터 접근하기 쉬운 스타일"이라고 자평한 빈티지입니다. 버터를 바른 시트러스, 배, 밀랍, 바닐라 포드의 노즈가 풍성하고 우아하게 열리며, 100년 올드 바인 특유의 농밀한 집중도가 드미 뮈이 오크 숙성과 만나 절제된 우아함으로 표현됩니다. 풀바디에 층층이 쌓이는 과실미, 생동감 있는 산미, 끊임없이 이어지는 긴 피니시가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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