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aine Dandelion

도멘 단델리옹, 피노 드 징크 2023

€95

세금 포함

(세금 및 국제 배송대행비 포함)

  • 생산자: Domaine Dandelion (전체상품 보기)
  • 지역: 프랑스 / 부르고뉴
  • 원산지 등급: 부르고뉴 지역
  • 빈티지: 2023
  • 주요 품종: 피노 누아
  • 품종 구성: 피노 누아 100%
  • 알콜 함량: 12.0%
  • 용량: 750ml
  • 음용 온도: 16~18°C

Domaine Dandelion, Pinot de Zinc 2023

도멘 단델리옹은 부르고뉴 오뜨 꼬뜨 드 본에 위치한 극소규모의 자연주의 도멘입니다. 대대로 부르고뉴 최고 도멘들의 밭을 관리해온 가문 출신의 모르간 쇠이요가 2016년 설립했으며, 샹동 드 브리아이유 출신의 양조 전문가 파트너와 함께 이끌고 있습니다. 피노 드 징크(Pinot de Zinc)는 도멘 단델리옹의 다른 레드 뀌베들(오뜨 꼬뜨 나뛰르, 로지 레드, 오브 등)을 배럴에서 병입할 때 필터링 없이 깨끗하게 병입하기 위해 각 배럴의 마지막 5~10% 남는 찌꺼기 부분을 따로 모아 별도의 배럴에서 추가 숙성시켜 만드는 완전히 독특한 퀴베입니다. 처음에는 친구들과 나눠 마시기 위해 만들었던 것이, 지금은 소량 판매로 이어진 이 도멘만의 숨겨진 보석 같은 와인입니다.

도멘 단델리옹, 피노 드 징크 2023은 이 도멘의 다른 와인들보다 더 응축되고 짜임새 있는 구조감이 돋보이는 와인입니다. 각 배럴의 마지막 잔여분을 모아 추가 숙성을 거치는 특수한 방식 덕분에, 풀 리(full lees) 위에서 약 6개월을 더 쉬며 어두운 스파이스, 높은 집중도, 탄탄한 바디감이 더해집니다. 밝고 가벼운 과실미와 먼지 같은 그림자 느낌의 타닌이 공존하는 아름다운 모순의 와인으로, 오뜨 꼬뜨 나뛰르의 화사하고 우아한 스타일과는 또 다른, 단델리옹 라인업 중 가장 골격감 있고 가스트로노믹(식사와 함께하기 좋은)한 스타일입니다. 처음에는 친구들끼리 나눠 마시기 위해 만들었던 와인이, 입소문을 타고 지금은 단델리옹 팬들 사이에서 가장 먼저 품절되는 퀴베로 자리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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