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aine de la Vougeraie

도멘 드 라 부즈레, 뉘 생 조르주 프리미에 크뤼 '끌로 드 또레이' 모노폴 2020

€139
(세금 및 국제 배송대행비 포함)

  • 생산자: Domaine de la Vougeraie (전체상품 보기)
  • 지역: 프랑스 / 부르고뉴 / 꼬뜨 드 뉘 / 뉘 생 조르주
  • 원산지 등급: 부르고뉴 프리미에 크뤼
  • 빈티지: 2020
  • 주요 품종: 피노 누아
  • 품종 구성: 피노 누아 100%
  • 알콜 함량: 13.5%
  • 용량: 750ml
  • 비비노 평점: 4.4 (바로가기)
  • 특징: Biodynamic

Domaine de la Vougeraie, Nuits-Saint-Georges 1er Cru 'Clos de Thorey' Monopole 2020

도멘 드 라 부즈레(Domaine de la Vougeraie)는 1999년 보와조(Boisset) 가문이 부르고뉴 곳곳의 우수한 밭을 통합하여 설립한 바이오다이내믹 선도 도멘으로, 테루아의 순수한 표현을 가장 중시하는 생산자입니다. ‘Clos de Thorey’는 도멘이 단독 소유하는 Monopole(모노폴) 포도밭으로, 뉘 생 조르주에서도 특히 향·에너지·미네랄 균형이 뛰어난 독자적 캐릭터를 지닌 프리미에 크뤼입니다. 낮은 수확량, 수작업 중심의 재배, 자연발효, 정교한 오크 숙성을 통해 이 밭 특유의 깊은 과실·세밀한 구조·수직적 긴장감을 그대로 담아냅니다.

2020년 부르고뉴는 따뜻하고 일조량이 풍부한 뛰어난 빈티지로, Clos de Thorey 2020은 잘 익은 체리·블랙라즈베리의 깊은 과실에 바이올렛·스모크·세밀한 스파이스가 겹쳐지는 풍부한 아로마가 돋보입니다. 입안에서는 2020년 특유의 풍성한 볼륨·부드러운 타닌·집중도 높은 과실이 중심을 잡으면서도, Monopole 구획의 석회질 미네랄이 긴장감과 균형을 유지해 전체가 과하지 않고 견고하게 이어집니다. 피니시는 붉은 과실·가벼운 허브·짭짤한 미네랄 여운이 길게 남으며, 지금도 훌륭하지만 구조적 잠재력을 고려하면 2025–2038년 사이에 가장 입체적인 성숙기를 맞을 빈티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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