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으로 건너뛰기

도멘 라베, 꼬뜨 뒤 쥐라 레 바론 피노 누아 2022

할인 가격€196
(세금 및 국제배송비 포함)
  • 생산자: 도멘 라베 (전체상품 보기)
  • 지역: 프랑스 · 쥐라
  • 빈티지: 2023
  • 타입: Red
  • 주요 품종: 피노 누아
  • 알콜 함량: 13.0%
  • 음용 온도:16~18°C
  • 용량: 750ml
  • 비비노 평점: 4.2 (바로가기)

Domaine Labet Cotes du Jura Les Varrons Pinot Noir 2022

쥐라 지역의 남쪽에 위치한 Labet 와이너리는 1974년에 Alain 및 Josie Labet에 의해 시작되어, 현재는 Domaine Ramonet에서 일한 경험이 있는 Julien을 필두로 4형제가 소유하고 있습니다. 4개의 지방에 걸친 총 14헥타르의 포도밭에서 각 밭의 떼루아를 온전히 드러낼 수 있는 포도들을 키우며, 평균 수령이 50~100년에 달하는 포도나무들을 유기농으로 재배합니다. 양조 과정에서도 최소한의 보존용 황만이 투입되며, 자연 발효한 와인을 여과하지 않음으로써 포도가 가진 풍미를 그대로 드러내는 데 집중합니다.

도멘 라베, 꼬뜨 뒤 쥐라 레 바론 피노 누아 2022는 투명한 루비색과 함께 붉은 과실과 약간의 향신료 향이 어우러지며, 부드러운 타닌과 산뜻한 산도, 기분 좋게 긴 피니시를 모두 갖춘 와인입니다.

같은 와인의 다른 빈티지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