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aine Robert Chevillon

도멘 로베르 쉐비용, 뉘 생 조르쥬 프리미에 크뤼 '레 롱시에르' 2004

€198

세금 포함

(세금 및 국제 배송대행비 포함)

  • 생산자: Domaine Robert Chevillon (전체상품 보기)
  • 지역: 프랑스 / 부르고뉴 / 꼬뜨 드 뉘 / 뉘 생 조르주
  • 원산지 등급: 부르고뉴 프리미에 크뤼
  • 빈티지: 2004
  • 주요 품종: 피노 누아
  • 품종 구성: 피노 누아 100%
  • 알콜 함량: 13.0%
  • 용량: 750ml
  • 음용 온도: 16~18°C
  • 비비노 평점: 4.1 (바로가기)

Domaine Robert Chevillon, Nuits-Saint-Georges 1er Cru 'Les Roncieres' 2004

도멘 로베르 쉐비용은 뉘 생 조르쥬를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름 중 하나입니다. 오랜 세월 한자리를 지켜온 가족 도멘으로, 지금은 베르트랑과 드니 형제가 아버지의 뜻을 이어 정성스럽게 와인을 빚고 있습니다. 이들은 화려한 기교보다 마을과 밭이 본래 지닌 모습을 잔 안에 솔직하게 담아내는 데 마음을 기울여 왔고, 그 덕분에 쉐비용의 와인은 뉘 생 조르쥬의 정통을 보여주는 기준처럼 여겨집니다. 

'레 롱시에르'는 그중에서도 특히 사랑스러운 표정을 지닌 프리미에 크뤼 밭입니다. 뉘 생 조르쥬는 단단하고 묵직한 인상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레 롱시에르는 그 안에서도 한결 부드럽고 향기로운 매력을 들려줍니다. 힘과 우아함이 기분 좋게 어우러진, 다가가기 편안한 한 병입니다.

도멘 로베르 쉐비용 뉘 생 조르쥬 프리미에 크뤼 '레 롱시에르' 2004는 잘 익은 붉은 과실에 말린 꽃잎과 가을 숲의 흙내음, 은은한 가죽과 향신료의 뉘앙스가 어우러져 깊고 그윽하게 피어오릅니다. 입 안에서는 오랜 시간을 거치며 곱게 다듬어진 비단 같은 타닌과 여전히 생기 있는 산미가 완숙한 과실을 부드럽게 감싸주며, 차분하고 긴 여운으로 이어집니다. 세월이 더해준 완숙의 매력과 쉐비용 특유의 섬세함이 어우러진, 지금 잔에 따라 천천히 음미하기 좋은 와인입니다.

  • 별도의 표시가 없으면 상품 가격에는 이미 한국 통관 시의 관세, 주세, 교육세, 부가가치세 및 배송비가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 통관 시 발생하는 세금은 다이렉트 와인이 대납하고 있으나 관세사 정책에 따라 고객님께 연락이 직접 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세금 납부를 하지마시고 고객센터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주문부터 한국 수령까지 약 10일~14일 정도 소요됩니다. 판매처 배송 상황에 따라 더 늦어질 수도 있으니 이 부분 감안해서 주문해주십시오.
  • 상품 사진은 최대한 해당 빈티지의 것을 올리고 있습니다만, 상품에 따라 다른 빈티지의 사진을 대표 사진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문 시 선택한 빈티지의 물품이 배송되니 이해 부탁 드립니다.
  • 상품 설명은 다이렉트 와인.팀이 직접 작성하는 경우도 있으나, 일부는 와이너리의 공식 설명을 구글, ChatGPT 등의 기계 번역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어색한 부분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좋아할 만한 상품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