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nri Boillot

[공동구매 특가] 도멘 앙리 부아이요, 퓔리니 몽라쉐 프리미에 크뤼 레 퓌셀 2024

€203 €212
(세금 및 국제 배송대행비 포함)

  • 생산자: Henri Boillot (전체상품 보기)
  • 지역: 프랑스 / 부르고뉴 / 꼬뜨 드 본 / 퓔리니 몽라셰
  • 원산지 등급: 부르고뉴 프리미에 크뤼
  • 빈티지: 2024
  • 주요 품종: 샤르도네
  • 품종 구성: 샤르도네 100%
  • 알콜 함량: 14.0%
  • 용량: 750ml
  • 비비노 평점: 4.3 (바로가기)

Henri Boillot, Puligny-Montrachet Premier Cru Les Pucelles 2024
*최근 빈티지부터 앙리 부아이요는 레이블을 ‘Henri Boillot’로 통일 표기하고 있습니다. 도멘과 메종 구분은 상품명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니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Domaine Henri Boillot는 퓔리니 몽라쉐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부르고뉴 최고의 화이트 와인 생산자 중 하나로, 정밀한 수확 시점 선택과 절제된 오크 숙성, 그리고 긴장감 있는 산미 표현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앙리 부아이요와 기욤 부아이요는 포도밭별 미묘한 차이를 섬세하게 해석하며, 과실의 순도와 구조의 균형을 극도로 정교하게 다듬는 스타일을 유지해 왔습니다. 레 퓌셀은 퓔리니 몽라쉐를 대표하는 프리미에 크뤼로, 그랑 크뤼 경계에 인접한 뛰어난 테루아에서 오는 깊이와 긴장감이 특징이며, 도멘의 기술적 완성도를 가장 명확히 보여주는 상징적인 와인입니다.

도멘 앙리 부아이요, 퓔리니 몽라쉐 프리미에 크뤼 레 퓌셀 2024는 생장기 동안 기후의 변동성이 있었으나 수확기 안정된 조건 속에서 산도와 성숙도의 균형이 잘 형성된 2024년 빈티지의 특성이 반영되어, 레몬 제스트와 라임, 흰 복숭아의 선명한 과실 향 위로 아카시아와 흰 꽃, 헤이즐넛과 젖은 돌을 연상시키는 또렷한 미네랄 뉘앙스가 겹겹이 펼쳐지며, 입안에서는 직선적이고 정교한 산미가 중심을 이루고 응축된 과실의 밀도와 단단한 구조감이 조화를 이루며, 레 퓌셀 특유의 깊이와 긴장감을 유지한 채 길고 세련된 피니시로 이어집니다.

  • 가격 조건: 세금과 배송비 포함가 (추가 결제 없음)
  • 수량 제한: 수량 제한 없음 (2병 이상 구매시 순차 배송)
  • 행사 기간: 2월 25일(수) ~ 3월 3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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