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라미-까이야-생-또방-엉-레보팽-2023","title":"라미 까이야, 생 또방 엉 레보팽 2023","description":"\u003cp\u003e\u003cstrong\u003eLamy-Caillat, Saint-Aubin en l'Ebaupin 2023\u003c\/strong\u003e\u003c\/p\u003e\n\u003cp\u003e라미 까이야는 샤사뉴 몽라쉐의 세바스티앙 까이야(Sébastien Caillat)와 플뢰르 라미(Fleur Lamy)가 함께 운영하는 극소량 생산 마이크로 도멘으로, 첫 빈티지는 2011년입니다. 포도밭의 개성을 살리기 위해 낮은 수확량과 세심한 재배, 긴 숙성을 고집하며 생산량이 워낙 적어 부르고뉴 애호가 사이에서 구하기 어려운 생산자로 자리 잡았습니다. En l’Ebaupin은 Saint-Aubin의 Village lieu-dit로, 남서향의 높은 경사면과 석회질 토양에서 샤르도네의 신선함과 미네랄을 강조하는 곳으로, 라미 까이야가 보여주는 정밀하고 긴장감 있는 스타일과 잘 맞는 포도밭입니다.\u003c\/p\u003e\n\u003cp\u003e라미 까이야, 생 또방 '앙 레보팽' 2023은 따뜻하고 일조량이 풍부했던 생육기와 9월 초의 높은 기온으로 샤르도네가 충분히 성숙한 해였지만, 비교적 서늘한 생 또방의 고도와 석회질 토양 덕분에 풍성한 과실 속에서도 신선함을 유지한 빈티지입니다. 레몬과 라임, 흰 복숭아와 배의 과실에 흰 꽃과 은은한 허브, 아몬드와 부싯돌의 뉘앙스가 겹쳐지며, 입안에서는 매끄러운 질감과 생생한 산도, 초키하고 짭짤한 미네랄이 팽팽하게 이어집니다. 2023의 넉넉한 과실을 지니면서도 무게감보다는 정교함과 긴장감이 중심을 이루며, 시트러스와 석회질 미네랄이 길고 깨끗한 피니시를 만들어냅니다.\u003c\/p\u003e","brand":"Lamy Caillat","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841544446218,"sku":"17365","price":449.0,"currency_code":"EUR","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688\/8505\/3706\/files\/17365-lamy-caillat-saint-aubin-en-lebaupin-2023-o.png?v=1790834447","url":"https:\/\/www.directwine.shop\/products\/%eb%9d%bc%eb%af%b8-%ea%b9%8c%ec%9d%b4%ec%95%bc-%ec%83%9d-%eb%98%90%eb%b0%a9-%ec%97%89-%eb%a0%88%eb%b3%b4%ed%8c%bd-2023","provider":"다이렉트와인.샵","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