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eau Giscours

샤또 지스꾸르 2019

€109
(세금 및 국제 배송대행비 포함)

  • 생산자: Chateau Giscours (전체상품 보기)
  • 지역: 프랑스 / 보르도 / 메독 / 마고
  • 원산지 등급: 메독 그랑 크뤼 3등급
  • 빈티지: 2019
  • 주요 품종: 카베르네 소비뇽, 메를로
  • 품종 구성: 카베르네 소비뇽 65%, 메를로 35%
  • 알콜 함량: 13.5%
  • 용량: 750ml
  • 비비노 평점: 4.1 (바로가기)
  • 로버트 파커(Wine Advocate): 95
  • 제임스 서클링(JS): 96
  • 와인 스펙테이터(WS): 93
  • 젭 던넉(JD): 94

Chateau Giscours 2019

#1 Wine Spectator Top 100 of 2025 (2022 vin)

샤또 지스꾸르는 마고(Margaux) 지역의 대표적인 3등급 그랑 크뤼 클라쎄 샤또로, 19세기부터 품질이 높은 카베르네 중심의 구조감 있는 마고 스타일을 꾸준히 선보여온 전통 있는 생산자입니다. 1990년대 이후 알렉상드르 반 베이크(Alexandre Van Beek)의 관리 아래 포도밭 관리와 양조 기준이 대폭 향상되며, 현대 보르도 안에서도 꾸준히 평가가 상승한 샤또 중 하나입니다. 강한 구조·우아한 타닌·마고 특유의 플로럴한 향이 조화롭게 나타나는 점이 지스꾸르의 시그니처입니다.

샤또 지스꾸르 2019는 진한 블랙, 블루베리, 블랙체리 같은 검은 과일과 플럼, 바이올렛, 라일락 등 꽃 향, 초콜릿, 코코아, 견과류 뉘앙스가 풍부하게 퍼지며, 약간의 허브, 타바코, 스파이스 향도 감지됩니다. 입안에서는 실키하고 풍부한 질감 속에서 미디엄에서 풀바디의 구조감, 균형 잡힌 산미와 탄탄하지만 부드러운 타닌이 조화를 이루어 과일과 허브가 층을 이루고, 조밀하면서도 집중력 있는 풍미가 입안을 채웁니다. 피니시는 길고 여운이 오래 남으며, 미네랄리티와 스파이스, 과일의 조화가 지속되어, 지금도 훌륭하지만 향후 몇 년 간 병 숙성을 거치면 더 깊고 정교하게 발전할 잠재력을 보여주는 빈티지입니다. The Wine Advocate에서는 2029년부터 2065년까지 즐기는 것을 추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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