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nri Germain et Fils

앙리 제르망, 뫼르소 슈발리에 2023

€140

세금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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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산자: Henri Germain et Fils (전체상품 보기)
  • 지역: 프랑스 / 부르고뉴 / 꼬뜨 드 본 / 뫼르소
  • 원산지 등급: 부르고뉴 빌라쥬
  • 빈티지: 2023
  • 주요 품종: 샤르도네
  • 품종 구성: 샤르도네 100%
  • 알콜 함량: 13.5%
  • 용량: 750ml
  • 음용 온도: 11 ~ 13°C
  • 비비노 평점: 4.2 (바로가기)
  • 특징: Biodynamic
  • 로버트 파커(Wine Advocate): 90

Henri Germain et Fils, Meursault Chevalieres 2023

Henri Germain et Fils는 뫼르소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부르고뉴의 정통 명가로, 포도밭의 개성과 빈티지의 특성을 투명하게 표현하는 정밀한 양조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과도한 오크 사용을 지양하고, 긴장감 있는 산미와 석회질 토양에서 기인하는 미네랄을 중심으로 균형 잡힌 스타일을 지향합니다. ‘슈발리에(Les Chevalières)’는 뫼르소 마을의 상단부에 위치한 구획으로, 비교적 배수가 좋은 토양에서 비롯되는 선명한 산미와 섬세한 구조가 특징이며, 제르망의 해석에서는 특히 직선적이고 긴장감 있는 표현이 두드러집니다.

앙리 제르망, 뫼르소 슈발리에 2023은 비교적 따뜻한 생장기와 수확기 일교차 덕분에 산도 보존이 뛰어났던 2023년 빈티지의 특성이 반영되어, 레몬 제스트와 라임, 흰 배의 선명한 과실 향 위로 아카시아와 은은한 아몬드, 젖은 돌을 연상시키는 또렷한 미네랄이 섬세하게 펼쳐지며, 입안에서는 직선적이고 정교한 산미가 중심을 이루고 응축된 과실의 밀도와 단단한 구조감이 조화를 이루며 보다 날렵하고 긴장감 있는 피니시로 길게 이어집니다.

The Wine Advocate에서는 "버터리한 시트러스 과일, 흰 꽃, 초록 사과, 헤이즐넛의 향이 은은하게 퍼져 나오며, 입안에서는 부드럽고 짭짤한 풍미가 미네랄 풍미와 밝게 어우러진다. 이 와이너리의 활기찬 스타일과 빈티지 본연의 풍성함이 훌륭하게 잘 어우러지는 와인이다."라고 2025년 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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