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aine Hubert Lamy, Derriere Chez Edouard 'Haute Densite' Saint-Aubin Premier Cru 2023
도멘 위베르 라미(Domaine Hubert Lamy)는 생 또방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린 선구적 생산자로, 고밀식 재배와 낮은 수확량을 통해 떼루아의 순도를 극대화하는 접근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오뜨 당시테(Haute Densité)’는 포도나무 간격을 촘촘히 한 재배 방식에서 비롯된 뀌베로, 포도의 집중도와 미네랄 표현을 한층 선명하게 드러냅니다. 과장 없는 양조와 절제된 숙성을 통해, 생 또방 프리미에 크뤼의 잠재력을 또렷하게 보여줍니다.
위베르 라미 생 또방 프리미에 크뤼 데리에르 쉐 에두아 ‘오뜨 당시테’ 2023은 레몬과 라임, 풋사과의 또렷한 시트러스 아로마에 화이트 플라워와 분필 같은 미네랄이 선명하게 어우러집니다. 입안에서는 2023 빈티지 특유의 긴장감 있는 산도와 직선적인 구조가 중심을 이루며, 질감은 매우 슬림하고 정제되어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2022보다 한층 더 샤프하고 투명한 인상을 주는 스타일로, 숙성을 통해 미네랄 중심의 복합미가 더욱 또렷해질 잠재력이 큰 화이트와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