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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구매 특가] 장 프랑수아 갸느바, 뱅 존 2016

할인 가격€208 정상 가격€216
(세금 및 국제배송비 포함)
  • 생산자: 장 프랑수아 갸느바 (전체상품 보기)
  • 지역: 프랑스 · 쥐라
  • 빈티지: 2016
  • 타입: White
  • 주요 품종: 사바냥
  • 품종 구성: 사바냥 100%
  • 알콜 함량: 15.5%
  • 음용 온도:12~14°C
  • 용량: 620ml
  • 비비노 평점: 4.3 (바로가기)
  • 특징: Biodynamic
  • 로버트 파커(Wine Advocate): 97

Jean-Francois Ganevat, Cotes du Jura Vin Jaune 2016

장 프랑수아 갸느바(Jean-François Ganevat)는 Rotalier에 위치한 쥐라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생산자로, 오늘날 프랑스 내추럴 와인의 아이콘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부르고뉴의 명문 도멘 장 마르크 모레(Domaine Jean-Marc Morey)에서 수년간 양조 경험을 쌓은 후 가업으로 돌아와 가족 포도밭을 이어받았으며, 유기농과 비오디나믹 농법, 자연 효모 발효, 최소 개입 양조를 통해 쥐라 테루아를 가장 순수하게 표현하는 생산자로 명성을 얻었습니다. 갸느바의 와인은 생산량이 극도로 적고 전 세계 수요가 높아 컬트 와인으로 취급되며, 특히 사바냥(Savagnin), 샤르도네, 풀사르(Poulsard), 트루소(Trousseau) 품종을 활용한 개성 넘치는 와인들로 유명합니다.

장 프랑수아 갸느바, 꼬뜨 뒤 쥐라 뱅 존 2016은 쥐라 전통 방식에 따라 약 6년 이상 플로르(Flor) 아래에서 숙성되며 형성된 독특한 개성을 반영하여 호두와 헤이즐넛, 아몬드의 고소한 향 위에 커리 향신료와 말린 감귤, 사프란, 버섯, 벌집, 바닷바람을 연상시키는 짭조름한 미네랄 뉘앙스가 복합적으로 어우러지며 피어나는 빈티지입니다. 팔레트에서는 강렬한 산도와 압도적인 집중감이 중심을 이루고, 견과류와 향신료, 말린 과실 풍미가 층층이 펼쳐지며, 피니시에서는 월넛과 향신료, 미네랄의 여운이 수 분 이상 지속되는 쥐라 최고 전통 와인의 위엄을 보여줍니다. The Wine Advocate에서는 2025년부터 2055년까지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97+점을 부여했습니다.

  • 가격 조건: 세금과 배송비 포함가 (추가 결제 없음)
  • 수량 제한: 수량 제한 없음 (2병 이상 구매시 순차 배송)
  • 행사 기간: 8월 19일(수) ~ 8월 25일(화)
  • 배송 일정: 가을배송 (10.1 이후 기온에 따라 배송)
  • 즉시 배송을 원하시는 분은 주문 시 옵션에서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 문의사항은 고객센터로 연락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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