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구매 특가] 장 프랑수아 갸느바, 랑팡 테리블 2023](http://www.directwine.shop/cdn/shop/files/16881-jean-francois-ganevat-cotes-du-jura-poulsard-lenfant-terrible-2023-o.png?v=1781150307&width=1000)
[공동구매 특가] 장 프랑수아 갸느바, 랑팡 테리블 2023
Jean-Francois Ganevat, Cotes du Jura Poulsard 'L'Enfant Terrible' 2023
장 프랑수아 갸느바(Jean-François Ganevat)는 Rotalier에 위치한 쥐라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생산자로, 오늘날 프랑스 내추럴 와인의 아이콘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부르고뉴의 명문 도멘 장 마르크 모레(Domaine Jean-Marc Morey)에서 수년간 양조 경험을 쌓은 후 가업으로 돌아와 가족 포도밭을 이어받았으며, 유기농과 비오디나믹 농법, 자연 효모 발효, 최소 개입 양조를 통해 쥐라 테루아를 가장 순수하게 표현하는 생산자로 명성을 얻었습니다. 갸느바의 와인은 생산량이 극도로 적고 전 세계 수요가 높아 컬트 와인으로 취급되며, 특히 사바냥(Savagnin), 샤르도네, 풀사르(Poulsard), 트루소(Trousseau) 품종을 활용한 개성 넘치는 와인들로 유명합니다.
장 프랑수아 갸느바, 꼬뜨 뒤 쥐라 풀사르 '랑팡 테리블' 2023은 따뜻한 빈티지에서 얻어진 잘 익은 과실의 풍부함과 갸느바 특유의 자유로운 양조 철학을 잘 표현한 빈티지입니다. 잔에서는 붉은 체리와 산딸기, 크랜베리의 생기 넘치는 향 위에 장미와 백후추, 허브, 약간의 스모키한 뉘앙스가 어우러지며, 팔레트에서는 매우 가볍고 유연한 질감과 함께 신선한 산도가 중심을 이루고, 과즙감 넘치는 붉은 과실 풍미가 깨끗하게 이어집니다. 피니시에서는 허브와 플로럴 노트의 여운이 경쾌하게 남는 매력적인 쥐라 레드와인 스타일을 보여주는 와인으로, The Wine Advocate에서는 지금부터 2033년까지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93~96점을 부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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