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les Heidsieck

찰스 하이직, 라 컬렉션 크라예르 브뤼 밀레짐 2006

€290

세금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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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산자: Charles Heidsieck (전체상품 보기)
  • 지역: 프랑스 / 샴페인
  • 빈티지: 2006
  • 주요 품종: 피노 누아, 샤르도네
  • 품종 구성: 피노 누아 60%, 샤르도네 40%
  • 알콜 함량: 12.5%
  • 용량: 750ml
  • 음용 온도: 6~10°C
  • 비비노 평점: 4.6 (바로가기)
  • 특징: Vintage Champagne

Charles Heidsieck, La Collection Crayeres Millesime Brut 2006

*우드 케이스가 포함된 상품입니다. 

찰스 하이직은 19세기 중반 파리 사교계에서 '샴페인 찰리'로 불리며 이름을 알린, 우아함과 깊이로 사랑받는 샴페인 명가입니다. 랭스 지하에 자리한 유서 깊은 백악질 동굴 '크라예르'를 보유한 단 여섯 곳의 메종 중 하나로, 이 서늘하고 고요한 셀러에서 오랜 시간 숙성을 거친 풍부하고 농밀한 스타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라 컬렉션 크라예르는 메종이 아끼던 명빈티지를 크라예르에서 한층 더 무르익힌 뒤 다시 선보이는 특별한 시리즈입니다. 오랜 숙성을 거쳐 완숙의 매력에 다다른, 한 해의 정수를 담아낸 귀한 빈티지 샴페인입니다.

찰스 하이직 라 컬렉션 크라예르 밀레짐 브뤼 2006은 맑은 황금빛에 곱고 섬세한 기포가 끊임없이 피어오릅니다. 잔에서는 잘 익은 복숭아와 살구, 시트러스 콩피에 아몬드와 고소한 패스트리, 은은한 백악질의 뉘앙스가 어우러져 풍성하고 깊은 향으로 다가옵니다. 입 안에서는 완숙한 과실의 매력과 부드러운 크리미함이 생기 있는 산미와 어우러지며, 길고 층층이 쌓인 여운으로 이어집니다. 오랜 숙성으로 완성된 원숙함과 우아함을 두루 갖춘, 특별한 자리를 빛내줄 명품 빈티지 샴페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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