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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린 모레이, 샤사뉴 몽라쉐 프리미에 크뤼 '레 까이예레' 블랑 2016

할인 가격€650
(세금 및 국제배송비 포함)
  • 생산자: Caroline Morey (전체상품 보기)
  • 지역: 프랑스 · 부르고뉴· 꼬뜨 드 본· 샤사뉴 몽라셰
  • 원산지 등급: 부르고뉴 프리미에 크뤼
  • 빈티지: 2016
  • 타입: White
  • 주요 품종: 샤르도네
  • 품종 구성: 샤르도네 100%
  • 알콜 함량: 13.0%
  • 음용 온도:10~13°C
  • 용량: 750ml
  • 비비노 평점: 4.4 (바로가기)

Caroline Morey, Les Caillerets Chassagne-Montrachet Premier Cru 2016

캐롤린 모레이(Caroline Morey) 는 도멘 장 마크 모레이(Jean-Marc Morey) 의 딸이자, 남편인 피에르 이브 콜랭(Pierre-Yves Colin) 과 함께 부르고뉴 현대 와인의 정수를 이끌고 있는 샤샤뉴 몽라쉐 출신의 재능 있는 와인메이커입니다. 그녀는 가족 도멘의 유산을 계승하며 2014년 자신의 이름을 건 와이너리를 설립했고, 샤샤뉴 몽라쉐(Chassagne-Montrachet) 와 생또방(Saint-Aubin) 의 포도밭에서 독립적으로 양조를 진행합니다. 캐롤린의 와인은 남편의 스타일과 구분되며, 보다 자연스러우면서도 농밀하고, 질감 중심의 표현을 특징으로 합니다. 그녀는 최소한의 개입으로 양조하면서도 정밀한 산화 방지와 긴 숙성 기간을 통해 와인에 깊은 구조감과 미세한 텍스처를 부여합니다. 그 결과물은 클래식 부르고뉴의 정제미에 현대적 에너지와 생동감이 더해진 스타일로 평가받습니다.

캐롤린 모레이 레 까이예레 샤샤뉴 몽라쉐 프리미에 크뤼 2016은 정제된 구조와 균형미가 돋보이는 와인입니다. 신선한 시트러스 계열 과일, 흰 꽃, 미네랄감이 어우러진 복합적인 아로마를 지니며, 입에서는 섬세한 질감과 깊이 있는 풍미를 보여줍니다. 깔끔한 산도가 와인의 긴장감을 유지해주며, 미네랄감이 감도는 긴 피니시가 인상적인 와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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