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islaine Barthod

[공동구매 특가] 기슬렌 바또, 샹볼 뮈지니 2013

€158 €165
(세금 및 국제 배송대행비 포함)

  • 생산자: Ghislaine Barthod (전체상품 보기)
  • 지역: 프랑스 / 부르고뉴 / 꼬뜨 드 뉘 / 샹볼 뮈지니
  • 원산지 등급: 부르고뉴 빌라쥬
  • 빈티지: 2013
  • 주요 품종: 피노 누아
  • 품종 구성: 피노 누아 100%
  • 알콜 함량: 14.0%
  • 용량: 750ml
  • 음용 온도: 16~18°C
  • 비비노 평점: 4.1 (바로가기)

Ghislaine Barthod, Chambolle-Musigny 2013

도멘 기슬렌 바또는 샹볼 뮈지니에 뿌리를 둔 가족 경영 도멘으로, 1980년대 후반부터 기슬렌 바또가 양조를 이끌며 마을 특유의 섬세함과 구조미를 동시에 표현하는 스타일을 확립해왔습니다. 과도한 신오크나 추출을 지양하고, 낮은 수확량과 정밀한 포도 선별을 통해 각 밭의 개성을 또렷하게 드러내는 것을 철학으로 삼고 있으며, 실크처럼 부드러운 질감 속에 단단한 골격을 숨겨 장기 숙성 잠재력을 확보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샹볼 뮈지니 내 여러 프리미에 크뤼를 소유한 생산자로서, 빌라주급에서도 동일한 정교함과 테루아 중심의 접근을 유지하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기슬렌 바또, 샹볼 뮈지니 2013은 서늘하고 수확기에 강우의 영향을 받았던 2013년 빈티지의 특성을 반영하여 잘 익은 붉은 체리와 크랜베리의 선명한 향 위에 은은한 바이올렛과 허브, 미묘한 흙내음이 겹겹이 피어오르며, 팔레트에서는 과도한 농축보다는 날렵하고 정교한 산도가 중심을 잡아주고 붉은 베리류의 산뜻한 과실미가 실키한 질감과 어우러져 긴장감 있는 흐름을 형성하며, 미세하고 곱게 다듬어진 탄닌이 중반부에서 구조를 단단히 세워주고, 피니시에서는 석회질 토양에서 기인한 미네랄 터치와 함께 길고 또렷하게 이어지며 시간이 지날수록 보다 복합적이고 깊이 있는 향으로 발전할 숙성 잠재력을 보여줍니다.

  • 가격 조건: 세금과 배송비 포함가 (추가 결제 없음)
  • 수량 제한: 수량 제한 없음 (2병 이상 구매시 순차 배송)
  • 행사 기간: 3월 20일(금) ~ 3월 26일(목)
  • 배송 일정: 주문 후 즉시 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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