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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멘 데 보스께, 지공다스 라 콜린 2019

Sale price€95
(세금 및 국제배송비 포함)
  • 생산자: Domaine des Bosquets
  • 지역: 프랑스 · 론· 남부론
  • 빈티지: 2019
  • 타입: Red
  • 주요 품종: 그르나슈
  • 품종 구성: 그르나슈 100%
  • 알콜 함량: 13.5%
  • 음용 온도:16~18°C
  • 용량: 750ml
  • 비비노 평점: 4.3 (바로가기)
  • 로버트 파커(Wine Advocate): 94
  • 와인 스펙테이터(WS): 96
  • 젭 던넉(JD): 97
Domaine des Bosquets, Gigondas La Colline 2019
  

도멘 데 보스께는 지공다스의 전통적인 힘과 농밀함을 유지하면서도, 각각의 포도밭이 가진 개성을 세밀하게 표현하는 것으로 주목받는 생산자입니다. 줄리앙 브레셰가 도멘을 이끌면서 단일 포도밭 뀌베에 더욱 집중하기 시작했으며, 라 콜린은 2013년부터 별도로 생산된 대표적인 뀌베입니다. 고지대의 석회질 말 토양에서 자란 그르나슈만으로 만들어지며, 풍부한 과실과 힘을 가지면서도 고도에서 오는 신선함과 석회질 특유의 짭짤한 미네랄리티가 살아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도멘 데 보스께, 지공다스 라 콜린 2019는 따뜻했던 2019년의 풍부한 성숙도를 보여주면서도 고지대 포도밭의 신선함이 인상적인 와인으로, 블랙 라즈베리와 붉은 자두, 보이젠베리의 농밀한 과실에 장미 꽃잎과 프로방스 허브, 감초와 구운 향신료가 화려하게 겹쳐집니다. 입안에서는 풍성하고 농밀한 과실과 실키한 질감이 먼저 느껴지지만 석회질 토양에서 오는 짭짤하고 분필 같은 미네랄감이 중심을 잡아주며, 높은 숙성도에도 무겁게 흐르지 않는 생동감과 균형을 보여줍니다. 잘 익은 그르나슈의 관능적인 풍성함과 라 콜린 특유의 신선함이 조화를 이루며 길고 향기로운 피니시로 이어지는, 도멘 데 보스께의 단일 포도밭 뀌베 가운데서도 특히 완성도가 돋보이는 와인입니다.

도멘 데 보스께, 지공다스 라 콜린 2019
도멘 데 보스께, 지공다스 라 콜린 2019 Sale price€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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