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aine d'Auvenay

도멘 도브네, 오쎄이 뒤레스 레 끌루 블랑 2011

€4.950
(세금 및 국제 배송대행비 포함)

  • 생산자: Domaine d'Auvenay (전체상품 보기)
  • 지역: 프랑스 / 부르고뉴 / 꼬뜨 드 본 / 오쎄 뒤레스
  • 원산지 등급: 부르고뉴 빌라쥬
  • 빈티지: 2011
  • 주요 품종: 샤르도네
  • 품종 구성: 샤르도네 100%
  • 알콜 함량: 12.0%
  • 용량: 750ml
  • 음용 온도: 12~14°C
  • 비비노 평점: 4.6 (바로가기)

Domaine d'Auvenay, Auxey-Duresses Les Clous 2011

도멘 도브네(Domaine d’Auvenay)는 Saint-Romain를 기반으로 한 극소량 생산의 컬트 도멘으로, Lalou Bize-Leroy가 이끄는 전설적인 와이너리입니다. 도멘 르루아(Domaine Leroy)와 더불어 부르고뉴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생산자 중 하나로, 비오디나믹 농법과 극단적인 저수확, 철저한 포도 선별을 통해 압도적인 집중도와 순수함을 지닌 와인을 만들어냅니다. 도브네의 와인은 극히 제한된 생산량과 높은 품질로 인해 시장에서 매우 높은 희소성과 가치를 지니며, 각 포도밭의 개성을 극도로 정밀하게 표현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도멘 도브네, 오쎄이 뒤레스 ‘레 끌루’ 블랑 2011은 비교적 따뜻하면서도 변덕스러운 기후 속에서 포도가 빠르게 숙성되며 과실의 농도와 산도가 동시에 형성된 빈티지 특성과 도브네 특유의 압도적인 집중도와 미네랄리티를 반영하여 레몬과 자몽, 잘 익은 배와 흰 복숭아의 농축되면서도 정제된 과실 아로마 위에 흰 꽃과 약간의 허브, 그리고 버터와 바닐라, 미묘한 견과류와 토스트, 초크와 젖은 돌의 강한 미네랄리티가 어우러지며, 팔레트에서는 매우 정교하고 긴장감 있는 산도가 중심을 이루고, 과실의 농도와 미네랄이 압도적인 밀도로 전개되며, 중반부로 갈수록 시트러스 오일과 스파이스, 약간의 효모와 꿀, 미묘한 산화적 뉘앙스가 층을 이루며 깊이를 더하고, 피니시에서는 레몬 제스트와 미네랄, 견과류의 여운이 매우 길고 집중도 높게 이어지는 매우 희소하고 압도적인 화이트와인 스타일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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