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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멘 세실 트렘블레, 샹볼 뮈지니 프리미에 크뤼 '레 퓌셀로트' 2019

Sale price€1.174
(세금 및 국제배송비 포함)
  • 생산자: Domaine Cecile Tremblay (전체상품 보기)
  • 지역: 프랑스 · 부르고뉴· 꼬뜨 드 뉘· 샹볼 뮈지니
  • 원산지 등급: 부르고뉴 프리미에 크뤼
  • 빈티지: 2019
  • 타입: Red
  • 주요 품종: 피노 누아
  • 품종 구성: 피노 누아 100%
  • 알콜 함량: 13.0%
  • 음용 온도:16~18°C
  • 용량: 750ml
  • 비비노 평점: 4.4 (바로가기)

Domaine Cecile Tremblay, Chambolle-Musigny 1er Cru 'Les Feusselottes' 2019

도멘 세실 트렘블레(Domaine Cécile Tremblay)는 본 로마네(Vosne-Romanée)를 대표하는, 부르고뉴의 손꼽히는 컬트 도멘입니다. 앙리 자이에(Henri Jayer)와도 이어지는 유서 깊은 가문의 밭을 물려받은 세실 트렘블레는, 2003년 자신의 이름으로 도멘을 시작해 비오디나미와 줄기째 양조로 더없이 순수하고 향기로운 피노 누아를 빚어내며 단숨에 최정상급으로 올라섰습니다. 극소량만 생산되어 전 세계 애호가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가장 구하기 어려운 이름 중 하나입니다. '레 퓌셀로트(Les Feusselottes)'는 샹볼 뮈지니의 프리미에 크뤼로, 샹볼 특유의 화사한 향과 비단 같은 우아함이 돋보이는 명당입니다.

도멘 세실 트렘블레 샹볼 뮈지니 프리미에 크뤼 '레 퓌셀로트' 2019는 짙고 선명한 루비빛을 띱니다. 잔에서는 농밀한 검은 체리와 라즈베리, 자두에 제비꽃과 장미를 닮은 화사한 꽃향, 이국적인 향신료와 포근한 흙내음이 어우러져 깊고 향기롭게 피어오릅니다. 입 안에서는 비단처럼 곱고 섬세한 타닌과 또렷한 산미가 풍부하고 응축된 과실을 우아하게 감싸며, 풍요로운 빈티지다운 깊이와 샹볼다운 화사한 기품, 끝없이 이어지는 여운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지금도 좋지만 오랜 시간을 두고 더욱 깊어질 와인입니다.

도멘 세실 트렘블레, 샹볼 뮈지니 프리미에 크뤼 '레 퓌셀로트' 2019
도멘 세실 트렘블레, 샹볼 뮈지니 프리미에 크뤼 '레 퓌셀로트' 2019 Sale price€1.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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