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멘 이본 끌레제, 볼네 프리미에 크뤼 '레 상트노' 2018
- 생산자: Domaine Yvon Clerget (전체상품 보기)
- 지역: 프랑스 · 부르고뉴· 꼬뜨 드 뉘· 부조
- 원산지 등급: 부르고뉴 프리미에 크뤼
- 빈티지: 2018
- 타입: Red
- 주요 품종: 피노 누아
- 품종 구성: 피노 누아 100%
- 알콜 함량: 13.5%
- 음용 온도:16~18°C
- 용량: 750ml
- 비비노
평점: 4.2 (바로가기)
Domaine Yvon Clerget, Volnay 1er Cru 'Les Santenots' 2018
도멘 이본 끌레제(Domaine Yvon Clerget)는 볼네(Volnay)에 기반을 둔 전통적인 부르고뉴 생산자로, 13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긴 역사와 함께 여러 세대를 거쳐 이어져온 가족 경영 와이너리입니다. 한동안 포도를 네고시앙에 판매하던 시기를 거쳐, 티보 끌레제가 복귀하며 도멘을 재건하고 병입 생산을 재개하면서 빠르게 주목받는 생산자로 자리 잡았습니다. 현재는 유기농 기반의 포도밭 관리와 최소 개입 양조를 통해 떼루아의 순수한 표현을 강조하며, 특히 섬세함과 구조를 동시에 갖춘 클래식 부르고뉴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도멘 이본 끌레제, 볼네 프리미에 크뤼 '레 상트노' 2018은 따뜻하고 건조한 기후 속에서 포도가 완벽하게 성숙하며 과실의 농도와 질감, 구조가 뛰어나게 형성된 2018년 부르고뉴 빈티지의 특징을 반영하여 붉은 체리와 라즈베리, 잘 익은 자두의 풍부하고 농축된 과실 아로마 위에 장미와 바이올렛의 플로럴 노트, 약간의 향신료와 흙 내음, 그리고 미묘한 미네랄과 스모키한 뉘앙스가 어우러지며, 팔레트에서는 볼네 특유의 실키하고 부드러운 질감 위에 2018 빈티지 특유의 농도와 구조감이 더해져 풍부한 과실과 균형 잡힌 산도, 잘 익은 탄닌이 조화를 이루고, 중반부로 갈수록 스파이스와 미네랄, 약간의 가죽 뉘앙스가 깊이를 더하며, 피니시에서는 붉은 과실과 플로럴, 향신료의 여운이 길고 우아하게 이어지는 볼네의 섬세함과 구조를 동시에 보여주는 프리미에 크뤼 스타일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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