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aine Yvon Clerget

[공동구매 특가] 이본 끌레제, 볼네 프리미에 크뤼 '레 장글' 2023

€122 €128
(세금 및 국제 배송대행비 포함)

  • 생산자: Domaine Yvon Clerget (전체상품 보기)
  • 지역: 프랑스 / 부르고뉴 / 꼬뜨 드 본 / 볼네이
  • 원산지 등급: 부르고뉴 프리미에 크뤼
  • 빈티지: 2023
  • 주요 품종: 피노 누아
  • 품종 구성: 피노 누아 100%
  • 알콜 함량: 13.0%
  • 용량: 750ml
  • 음용 온도: 16~18°C

Yvon Clerget, Volnay 1er Cru 'Les Angles' Rouge 2023

*해당 와인은 Yvon Clerget 도멘이 아닌, 메종 와인입니다. 

도멘 이본 끌레제(Domaine Yvon Clerget)는 볼네(Volnay)에 기반을 둔 전통적인 부르고뉴 생산자로, 13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긴 역사와 함께 여러 세대를 거쳐 이어져온 가족 경영 와이너리입니다. 한동안 포도를 네고시앙에 판매하던 시기를 거쳐, 티보 끌레제가 복귀하며 도멘을 재건하고 병입 생산을 재개하면서 빠르게 주목받는 생산자로 자리 잡았습니다. 현재는 유기농 기반의 포도밭 관리와 최소 개입 양조를 통해 떼루아의 순수한 표현을 강조하며, 특히 섬세함과 구조를 동시에 갖춘 클래식 부르고뉴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본 끌레제, 볼네 프리미에 크뤼 ‘레 장글’ 2023은 따뜻하면서도 균형 잡힌 기후 속에서 포도가 건강하게 숙성되며 과실의 순수함과 에너지가 잘 형성된 빈티지 특성과 Les Angles 포도밭 특유의 섬세하고 우아한 스타일을 반영하여 붉은 체리와 라즈베리, 크랜베리의 밝고 생기 있는 과실 아로마 위에 장미와 바이올렛의 플로럴 노트, 그리고 약간의 향신료와 허브, 미묘한 흙과 미네랄 뉘앙스가 어우러지며, 팔레트에서는 매우 실키하고 정교한 탄닌과 함께 선명하고 우아한 산도가 중심을 이루고, 과실의 투명함과 부드러운 질감이 조화를 이루며 전개되며, 중반부로 갈수록 스파이스와 미네랄, 약간의 허브가 층을 이루며 깊이를 더하고, 피니시에서는 붉은 과실과 플로럴, 미네랄의 여운이 길고 우아하게 이어지는 매우 클래식하고 정제된 볼네 프리미에 크뤼 피노 누아 스타일을 보여줍니다.

  • 가격 조건: 세금과 배송비 포함가 (추가 결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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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기간: 5월 27일(수) ~ 6월 2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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