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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멘 프랑수아 미쿨스키, 뫼르소 프리미에 크뤼 '레 샴' 2011

Sale price€220
(세금 및 국제배송비 포함)
  • 생산자: Domaine Francois Mikulski
  • 지역: 프랑스 · 부르고뉴· 꼬뜨 드 본· 뫼르소
  • 원산지 등급: 부르고뉴 프리미에 크뤼
  • 빈티지: 2020
  • 타입: White
  • 주요 품종: 샤르도네
  • 품종 구성: 샤르도네 100%
  • 알콜 함량: 13.0%
  • 음용 온도:12~14°C
  • 용량: 750ml
  • 비비노 평점: 4.2 (바로가기)
  • 와인 스펙테이터(WS):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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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aine Francois Mikulski, Meursault 1er Cru 'Les Charmes' 2011

프랑수아 미쿨스키(François Mikulski)는 뫼르소의 풍부함을 유지하면서도 순수한 과실과 산도, 미네랄을 정교하게 표현하는 생산자로, 과도한 무게감보다는 테루아가 선명하게 드러나는 스타일을 추구합니다. 레 샴(Les Charmes)은 뫼르소를 대표하는 프리미에 크뤼 중 하나로, 미쿨스키는 1992년부터 이곳의 약 0.66헥타르를 경작하고 있습니다. 평균 수령 약 50년의 포도나무가 판상 형태의 암반 위에서 자라며, 풍부하고 관능적인 질감과 함께 길고 깊은 미네랄을 만들어냅니다. 미쿨스키의 레 샴은 이 포도밭 특유의 넉넉한 볼륨을 살리면서도 직선적인 긴장감과 긴 피니시를 갖춘 것이 특징입니다.

도멘 프랑수아 미쿨스키, 뫼르소 프리미에 크뤼 '레 샴' 2011은 따뜻하고 이른 봄 이후 서늘한 여름과 기온 변화가 이어졌던 2011년의 특징을 반영해, 성숙한 과실과 신선한 산도가 공존하는 빈티지입니다. 흰 트러플과 버섯, 익힌 배와 흰 과실의 깊은 향에 라임과 구아바, 패션프루트, 레몬 셔벗의 생생한 시트러스와 은은한 넛맥이 복합적으로 펼쳐집니다. 입안에서는 크리미하고 부드러운 질감이 레 샴 특유의 풍만함을 보여주면서도, 선명한 시트러스와 미네랄이 중심을 잡아 예상보다 곧고 긴장감 있는 구조를 만들어냅니다. 피니시에는 레몬과 라임, 은은한 향신료와 미네랄이 길게 이어지며, 풍부함과 날렵함이 교차하는 2011 빈티지만의 개성을 보여줍니다.

도멘 프랑수아 미쿨스키, 뫼르소 프리미에 크뤼 '레 샴'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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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 부르고뉴
비비노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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