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랑메일, '더 프리덤 1843' 쉬라즈 2005

Sale price€290
(세금 및 국제배송비 포함)
  • 생산자: Langmeil
  • 지역: 호주
  • 빈티지: 2005
  • 타입: Red
  • 주요 품종: 쉬라즈
  • 품종 구성: 쉬라즈 100%
  • 알콜 함량: 15.5%
  • 음용 온도:16~18°C
  • 용량: 750ml
  • 비비노 평점: 4.5 (바로가기)
  • 로버트 파커(Wine Advocate): 94
  • 와인 스펙테이터(WS): 90
  • 젭 던넉(JD): 92

Langmeil, 'The Freedom 1843' Shiraz 2005

랑메일(Langmeil)의 더 프리덤 1843은 바로사 밸리의 역사 자체를 담고 있는 플래그십 쉬라즈입니다. 포도는 1843년 프로이센 출신 이주민 크리스티안 아우리히트(Christian Auricht)가 식재한 포도밭에서 생산되며, 현재까지 살아남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쉬라즈 포도나무 가운데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깊게 뿌리내린 고목을 드라이 파밍 방식으로 재배하며, 짙은 양토와 석회암·철분이 섞인 점토질 토양이 농축된 과실과 탄탄한 구조를 만들어냅니다. 현재 랑메일을 상징하는 동시에 바로사의 올드 바인 역사를 대표하는 와인입니다.

2005년은 바로사의 쉬라즈가 충분한 성숙도와 농축미를 확보하면서도 산도의 균형을 유지한 해로, 이 와인에서도 풍부함과 생동감이 함께 드러납니다. 잘 익은 자두와 블루베리, 블랙베리의 농밀한 과실에 제비꽃과 스모크, 향신료, 구운 고기와 은은한 초콜릿 향이 복합적으로 펼쳐집니다. 입안에서는 농축된 검은 과실과 벨벳처럼 매끄러운 탄닌이 풍성한 볼륨을 이루면서 생생한 산도와 미네랄이 무게감을 균형 있게 잡아줍니다. 현재는 가죽과 흙, 스모키한 향신료의 숙성 풍미가 더해져 깊고 긴 여운으로 이어집니다.

랑메일, '더 프리덤 1843' 쉬라즈 2005
랑메일, '더 프리덤 1843' 쉬라즈 2005 Sale price€290

Recently view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