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 마끼올레, 메쏘리오 2022
- 생산자: Le Macchiole
- 지역: 이탈리아 · 토스카나
- 원산지 등급: IGT
- 빈티지: 2022
- 타입: Red
- 주요 품종: 메를로
- 품종 구성: 메를로 100%
- 알콜 함량: 14.5%
- 음용 온도:16~18°C
- 용량: 750ml
- 비비노
평점: 4.4 (바로가기)
- 로버트 파커(Wine Advocate): 97
- 제임스 서클링(JS): 95
- 와인 스펙테이터(WS): 95
- 와인광(WE): 96
- 젭 던넉(JD): 96
- ⚡ 번개배송? 재고 보유 중인 상품으로 즉시 출고가 가능합니다.
Le Macchiole, Messorio Toscana IGT 2022
레 마끼올레(Le Macchiole)는 1983년 에우제니오 캄폴미와 친지아 메를리가 볼게리에서 시작한 와이너리로, 지역의 떼루아를 국제 품종을 통해 개성 있게 표현해 온 생산자입니다. 메쏘리오(Messorio)는 1994년 처음 생산된 와이너리의 플래그십 와인으로, 부드럽고 풍만한 이미지에 머무르지 않는 개성 강한 메를로를 만들겠다는 철학에서 탄생했습니다. 이름은 농업에서 중요한 수확의 시기를 뜻하며, 현재는 Vignone과 Ulivino 포도밭의 메를로만을 사용합니다. 2022 빈티지는 콘크리트 탱크에서 약 30일간 발효 및 침용한 뒤 새 오크와 대형 오크, 석기 암포라에서 16개월간 숙성해 완성했습니다.
2022년 볼게리는 봄부터 강수량이 적었고 여름까지 덥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포도알이 작아지고 성숙 편차가 나타났지만, 8월 중순부터 내린 비와 기온 하락이 포도의 균형 있는 성숙에 결정적인 도움을 주었으며 메를로는 9월 첫째 주에 수확되었습니다. 블랙체리와 블랙베리, 자두와 카시스의 짙은 과실에 제비꽃과 장미, 민트와 감초, 은은한 향신료와 흑연의 뉘앙스가 복합적으로 펼쳐집니다. 입안에서는 농축된 과실의 풍부함과 곱고 탄력 있는 탄닌이 단단한 중심을 이루면서 생생한 산도와 짭짤한 미네랄이 무게감을 정교하게 조율합니다. 후반에는 다크 체리와 야생 허브, 스파이스와 으깬 돌을 연상시키는 미네랄이 더해져 깊고 길게 이어지며, 풍부한 볼륨 속에서도 신선함과 긴장감을 잃지 않는 메쏘리오의 스타일을 보여줍니다.
가격·배송·취소 정책
- 상품 가격에는 관세, 주세, 교육세, 부가가치세 및 국제 배송비가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 통관 시 발생하는 세금은 다이렉트 와인이 대납하고 있으나 관세사 정책에 따라 고객님께 연락이 직접 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세금 납부를 하지 마시고 고객센터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재고 보유 상품은 주문 즉시 출고되며, 일반 상품의 배송 기간은 약 10일~14일 정도 소요됩니다. 현지 물류 상황에 따라 늦어질 경우 별도 안내를 드립니다.
- 주문 취소는 주문 완료 후 1시간 이내 가능합니다. 고객센터(채팅, 전화, email)로 접수 가능합니다.
라벨 사진 및 설명 안내
- 상품 사진은 최대한 해당 빈티지의 것을 올리고 있습니다만, 상품에 따라 다른 빈티지의 사진을 대표 사진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문 시 선택한 빈티지의 물품이 배송되니 이해 부탁 드립니다.
- 상품 설명은 다이렉트 와인.팀이 직접 작성하는 경우도 있으나, 일부는 와이너리의 공식 설명을 구글, ChatGPT 등의 기계 번역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어색한 부분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Choose options

재입고 문의 요청
아래 폼을 작성하여 주시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구매 가능 여부를 회신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