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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지올라스, 투리가 이졸라 데이 누라기 로쏘 IGT 2011

Sale price€114
(세금 및 국제배송비 포함)
  • 생산자: Argiolas
  • 지역: 이탈리아
  • 원산지 등급: IGT
  • 빈티지: 2011
  • 타입: Red
  • 품종 구성: 사르데냐, 말바시아 네라, 까리냥, 보발레
  • 알콜 함량: 14.5%
  • 음용 온도:16~18°C
  • 용량: 750ml
  • 비비노 평점: 4.4 (바로가기)
  • 제임스 서클링(JS): 93
  • 와인 스펙테이터(WS):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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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tine Argiolas, Turriga Isola dei Nuraghi Rosso IGT 2011

아르지올라스는 사르데냐 토착 품종의 가능성을 세계에 알린 대표적인 생산자이며, 투리가는 그 정점에 위치한 플래그십 와인입니다. 이탈리아의 명망 높은 양조가 자코모 타키스(Giacomo Tachis)와 함께 탄생시킨 투리가는 카노나우를 중심으로 말바시아 네라, 카리냐노, 보발레 등 사르데냐 토착 적포도만을 블렌딩해 섬의 정체성을 고급 와인의 형태로 표현합니다. 국제 품종에 의존하지 않고 사르데냐 고유 품종만으로 장기 숙성형 아이콘 와인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 와인입니다.

아르지올라스, 투리가 이졸라 데이 누라기 로쏘 IGT 2011은 따뜻하고 건조했던 2011년의 뛰어난 성숙도를 바탕으로 검은 체리와 블랙베리, 잘 익은 자두의 농밀한 과실에 말린 허브와 감초, 담배, 다크초콜릿과 지중해 향신료가 복합적으로 펼쳐집니다. 병 숙성을 거친 현재는 풍성했던 검은 과실이 보다 부드럽게 녹아들며 가죽과 발사믹, 말린 꽃 같은 3차 향이 더해지고, 입안에서는 넉넉한 볼륨과 매끄럽게 다듬어진 탄닌이 조화를 이룹니다. 따뜻한 사르데냐의 힘을 지니면서도 충분한 산도와 구조가 균형을 유지하며, 감초와 향신료, 말린 과실이 길고 깊은 피니시로 이어지는 성숙한 지중해 스타일의 레드입니다. 생산자 역시 2011년을 건조하고 따뜻한 조건 속에서 포도가 훌륭하게 성숙한 빈티지로 설명합니다.

아르지올라스, 투리가 이졸라 데이 누라기 로쏘 IGT 2011
아르지올라스, 투리가 이졸라 데이 누라기 로쏘 IGT 2011 Sale price€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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