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ivier Leflaive

올리비에 르플레브, 부르고뉴 블랑 '레 세띠으' 2020

€68
(세금 및 국제 배송대행비 포함)

  • 생산자: Olivier Leflaive (전체상품 보기)
  • 지역: 프랑스 / 부르고뉴
  • 원산지 등급: 부르고뉴 지역
  • 빈티지: 2020
  • 주요 품종: 샤르도네
  • 품종 구성: 샤르도네 100%
  • 알콜 함량: 13.0%
  • 용량: 750ml
  • 음용 온도: 10~12°C
  • 비비노 평점: 4.1 (바로가기)
  • 특징: Biodynamic

Olivier Leflaive, Bourgogne Blanc 'Les Setilles' 2020

올리비에 르플레브(Olivier Leflaive)는 1984년 올리비에와 그의 형제 패트릭이 설립한 부르고뉴의 네고시앙 하우스로, 단순히 완성된 와인을 매입하는 방식이 아니라 포도와 머스트(must)를 직접 양조하여 최상급 도멘과 동일한 수준의 와인을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레 세띠으(Les Sétilles)'는 퓔리니 몽라셰와 뫼르소 마을에 위치한 약 60개 선별 포도밭에서 수확한 평균 수령 40년 이상의 샤르도네를 블렌딩한 와인으로, '패밀리 가든'이라는 의미를 지닌 이름처럼 이 하우스의 철학과 정성이 담긴 대표적인 엔트리 와인입니다. 

올리비에 르플레브 부르고뉴 블랑 '레 세띠으' 2020은 살구·구운 헤이즐넛·구운 배의 매력적인 향과 함께 흰 꽃·복숭아·레몬 껍질의 청아한 아로마가 미네랄 뉘앙스 위에 펼쳐집니다. 팔레트에서는 풍부하고 부드러운 질감에 살아있는 산도가 균형을 이루며, 퓔리니 몽라셰 특유의 우아함을 엔트리 레벨에서 잘 표현한 와인입니다. 지금 바로 즐기기에 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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