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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구매 특가] 장 프랑수아 갸느바, 레 그랑 떼프 비에이 비뉴 2019

Sale price€147 Regular price€165
(세금 및 국제배송비 포함)
  • 생산자: Jean-Francois Ganevat
  • 지역: 프랑스 · 쥐라
  • 빈티지: 2019
  • 타입: White
  • 주요 품종: 샤르도네
  • 품종 구성: 샤르도네 100%
  • 알콜 함량: 13.0%
  • 음용 온도:12~14°C
  • 용량: 750ml
  • 비비노 평점: 4.4 (바로가기)
  • 특징: Vieilles Vignes

Jean-Francois Ganevat, Les Grands Teppes Vieilles Vignes 2019

장 프랑수아 갸느바(Jean-François Ganevat)는 샤사뉴 몽라쉐의 장 마크 모레이에서 경험을 쌓은 뒤 1998년 쥐라 로탈리에(Rotalier)의 가족 도멘으로 돌아와, 바이오다이내믹 재배와 최소 개입 양조를 통해 쥐라를 대표하는 생산자로 자리 잡았습니다. Les Grands Teppes Vieilles Vignes는 도멘을 상징하는 샤르도네 뀌베 중 하나로, 1919~1920년경 식재된 약 100년 수령의 올드 바인에서 생산됩니다. 남~남동향의 포도밭은 흰 이회토와 석회암이 풍부하며 낮은 수확량으로 재배되고, 토착 효모 발효 후 대형 오크인 데미뮈드에서 약 2년간 Lees(리) 숙성을 거쳐 완성됩니다. 오크의 풍미보다는 오래된 포도나무에서 오는 밀도와 석회질의 강한 미네랄, 순수한 과실 표현이 중심을 이루는 갸느바의 대표적인 화이트 와인입니다.

장 프랑수아 갸느바, 레 그랑 떼프 비에이 비뉴 2019는 따뜻하고 일조량이 풍부했던 2019년의 영향으로 평소보다 과실의 성숙도와 볼륨이 두드러지면서도, 올드 바인과 석회질 떼루아에서 오는 강한 긴장감과 염분감을 유지한 빈티지입니다. 잘 익은 복숭아와 살구, 노란 사과에 레몬과 라임, 시트러스 껍질의 선명한 풍미가 겹쳐지고, 흰 꽃과 은은한 허브, 버터와 고소한 견과류의 뉘앙스가 복합미를 더합니다. 입안에서는 둥글고 크리미한 과실의 볼륨과 날카롭게 살아 있는 산도, 강렬한 석회질 미네랄과 짭조름한 염분감이 팽팽한 대비를 이루며, 따뜻한 빈티지에서 오는 풍부함에도 무겁지 않고 에너지와 순도가 선명하게 유지됩니다. 일반적인 빈티지보다 조금 더 풍성하고 육감적이면서도 피니시에서는 미네랄과 산도가 길고 강렬하게 이어지는, 2019년의 성숙미와 레 그랑 떼프 특유의 긴장감을 동시에 담아낸 샤르도네입니다.

  • 가격 조건: 세금과 배송비 포함가 (추가 결제 없음)
  • 수량 제한: 수량 제한 없음 (2병 이상 구매시 순차 배송)
  • 행사 기간: 10월 26일(월) ~ 11월 1일(일)
  • 배송 일정: 11월 5일(목) 이후 순차적으로 배송
  • 문의사항은 고객센터로 연락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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