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rome Prevost, La Closerie '&' Extra Brut
제롬 프레보는 자크 셀로스의 제자입니다. 그는 몽타뉴 드 렝에 위치한 약 2헥타르 포도밭에서 피노 뫼니에를 재배하기 시작했습니다. 1998년에 처음으로 샴페인을 시장에 내놓았으며, 그가 생산하는 몇 천 병의 샴페인은 샴페인 애호가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La Closerie’는 빈티지 개념보다 수확 연도 블렌딩(Lot, LC 코드 등)을 기반으로 생산되며, 샴페인에서 드물게 피노 뮈니에의 깊이와 복합성을 보여주는 독창적인 와인으로 평가받습니다.
제롬 프레보, 라 끌로즈리 ‘&’ 엑스트라 브뤼는 단일 포도밭 Les Béguines에서 생산된 피노 뮈니에 기반 샴페인의 특성과 빈티지 블렌딩 구조에서 오는 복합성을 반영하여 잘 익은 사과와 배, 구운 사과와 약간의 노란 과실 아로마 위에 브리오슈와 효모, 견과류, 그리고 약간의 허브와 스파이스, 미묘한 산화적 뉘앙스와 미네랄리티가 어우러지며, 팔레트에서는 엑스트라 브뤼 특유의 드라이한 스타일 속에서도 부드럽고 크리미한 질감과 함께 생동감 있는 산도가 중심을 이루고, 과실의 농도와 효모에서 오는 깊이가 조화를 이루며 전개되고, 중반부로 갈수록 스파이스와 견과류, 약간의 꿀과 미네랄이 층을 이루며 복합미를 더하고, 피니시에서는 구운 과실과 브리오슈, 미네랄의 여운이 길고 깊게 이어지는 매우 독창적이고 깊이 있는 뮈니에 기반 샴페인 스타일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