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coise Bedel

[공동구매 특가] 프랑수와즈 베델, 람므 드 라 떼르 2008

€108 €115
(세금 및 국제 배송대행비 포함)

  • 생산자: Francoise Bedel (전체상품 보기)
  • 지역: 프랑스 / 샴페인
  • 빈티지: 2008
  • 주요 품종: 피노 누아, 피노 뫼니에, 샤르도네
  • 품종 구성: 피노 누아, 피노 뫼니에, 샤르도네
  • 알콜 함량: 12.0%
  • 용량: 750ml
  • 음용 온도: 10~12°C
  • 비비노 평점: 4.3 (바로가기)
  • 특징: Biodynamic, RM Champagne, Vintage Champagne

Francoise Bedel, l'Ame de la Terre Millésimé Champagne 2008

프랑수와즈 베델(Françoise Bedel)은 샹파뉴 Crouttes-sur-Marne에 위치한 소규모 RM(Recoltant-Manipulant) 생산자로, 샹파뉴에서 가장 이른 시기에 비오디나미 농법을 도입한 선구자 중 한 명으로 평가받습니다. 가족 도멘을 이어받은 그녀는 자연과의 조화를 가장 중요한 가치로 삼으며, 포도밭을 하나의 생명체로 바라보는 철학을 바탕으로 화학적 개입을 배제하고 자연 발효와 최소 개입 양조를 통해 포도와 토양의 순수한 표현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L’Âme de la Terre(대지의 영혼)’는 이러한 철학을 가장 깊이 있게 담아낸 뀌베로, 특정 빈티지의 개성과 테루아의 에너지를 그대로 반영한 도멘의 대표적인 밀레짐 샴페인입니다.

프랑수와즈 베델, 람므 드 라 떼르 2008은 서늘하고 긴 성장기를 바탕으로 뛰어난 산도와 구조를 갖춘 샹파뉴의 위대한 빈티지 특성을 반영하여 레몬과 라임, 그린 애플의 매우 선명하고 정교한 과실 아로마 위에 흰 꽃과 브리오슈, 그리고 벌꿀과 견과류, 초크와 젖은 돌의 깊은 미네랄리티가 복합적으로 나타납니다. 팔레트에서는 매우 직선적이고 강한 산도와 함께 정교하고 크리미한 기포가 입안을 긴장감 있게 채우고, 장기 숙성에서 오는 복합적인 효모 뉘앙스와 토스트, 약간의 드라이한 허브와 스파이스가 중반부에서 층을 이루며 깊이를 더합니다. 피니시에서는 레몬 제스트와 미네랄, 견과류와 브리오슈의 여운이 매우 길고 또렷하게 이어지는 동시에 2008 빈티지 특유의 정밀함과 구조감, 그리고 장기 숙성 잠재력이 돋보이는 매우 클래식하고 깊이 있는 밀레짐 샴페인 스타일을 보여줍니다.

  • 가격 조건: 세금과 배송비 포함가 (추가 결제 없음)
  • 수량 제한: 수량 제한 없음 (2병 이상 구매시 순차 배송)
  • 행사 기간: 6월 5일(금) ~ 6월 11일(목)
  • 배송 일정: 가을배송 (10.1 이후 기온에 따라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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